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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하게 손잡고 걷고싶은 가을길...
2008. 10. 26. 오후 9:07:00
글자

2008. 10. 26. 오후 9: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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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사진이나 여기나 마태오 형제님은 본인 뒷 모습에 자신이 있으신가 보다...
Becaus (시원함. 활기.색깔의 유혹.) + (가보고 싶은 욕망)
짧았지만 토욜날 다녀온 송추계곡 뒤산길도 무척 고즈녁하고 아름다웠던 길같네요. 비에 젖은 낙엽길을 뒤로 하고 와서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