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그리고 나

2008. 10. 22. 오후 7:51:07

글자

 
 
그대 그리고 나 / 임태경 

      

푸른 파도를 가르는 흰 돛단배처럼
그대 그리고 나



낙엽 떨어진 그 길을 정답게 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흰눈 내리는 겨울을 좋아했던
그대 그리고 나



때론 슬픔에 잠겨서 한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텅빈 마음을 달래며 고개를 숙이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때론 슬픔에 잠겨서 한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텅빈 마음을 달래며 고개를 숙이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댓글 1

  • 2008년 10월 23일 오전 12:50

    듣기보다 배우고싶은 노래였는데 결국 못 배웠죠... 고음 처리와 박자가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