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52개의 글
- 889최영욱09.05.1259-
빅토리아노 사진전 있습니다.[2]
충무로 CBL갤러리에서 전시회를 합니다. 오픈식은 5뤟 18일 오후 6시에... 전시기간은 5월 18일 ~ 24일 오후 12시까지
#889최영욱09.05.12조회 59 - 888서기범09.05.0947-
용서하는 마음으로
♧용서하는 마음으로..... 상대방의 욕심이 당신을 화나게 할 땐 너그러운 웃음으로 되갚아 주세요. 상대방의 거친 말투가 당신을 화나게 할 땐
#888서기범09.05.09조회 47 - 887서기범09.05.0944-
여심(女心)
여 심 (女 心) /賢智 이경옥 수줍은 듯 붉게 피어나지도 못하면서 그래도 피어나는 너 너의 마음에 담아 둔 그리움이 멍들어 그림자 지우네 길
#887서기범09.05.09조회 44 - 886서기범09.05.0841-
어버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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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6서기범09.05.08조회 41 - 885최영욱09.04.3061-
소피아자매님 축일을 축하 드립니다.[5]
소피아자매님 축일을 축하 드립니다 . 소피아자매님축일 축일을 드립니다. <img style="width: 86px; height: 58px" h
#885최영욱09.04.30조회 61 - 883최영욱09.04.2960-
카타리나자매님 축일을 축하 드립니다.[6]
카타리나자매님 축일을 축하 드립니다 . 카타리나자매님축일 축일을 드립니다. <img style="width: 86px; height: 58px"
#883최영욱09.04.29조회 60 - 882
서기범09.04.2746-기회의 동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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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서기범09.04.27조회 46 - 881서기범09.04.2743-
모든 것이 다 그렇다.[1]
모든 것이 다 그렇다. 연어에게는 연어의 욕망의 크기가 있고 고래에게는 고래의 욕망의 크기가 있다 연어가 고래의 옥망의 크기를 가지고 있다면 그
#881서기범09.04.27조회 43 - 880장정화09.04.1942-
한문공부?
한문 공부에 도움이 되었으면....^^;; 제 목 : god(지오디) - 어머니께 母親前上書(모친전상서) 어려서부터 우리집은 가난했었고 남들 다
#880장정화09.04.19조회 42 - 879장정화09.04.1944-
마술사 한설희
씨디 마술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젊은 한국인 마술사 '한설희'입니다. 그의 손을 잘 보십시요.
#879장정화09.04.19조회 44 - 878
서기범09.04.0744-여자도 여자를 모른다
여자도 여자를 모른다 / 이 외수 죽어서까지 예뻐지고 싶다는 열망은 죽어서까지 사랑받고 싶다는 열망과 동일하다. 모든 꽃들이 시가 되고 모든 여
#878서기범09.04.07조회 44 - 877최영욱09.04.0741-
[성바오로]2009년 부활 수사님의편지
+하늘사랑 부활을 축하합니다. 여러분들에게서 주님의 향기가 봄꽃처럼 아름답게 피어나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이 부활을 맞이하기 위해 애썼던 여러분
#877최영욱09.04.07조회 41 - 876장정화09.03.3152-
다음 성지 주일 수난복음 도중에요~~~~[2]
끝무렵 잠시 무릎꿇고 묵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는건지, 제가 안해봐서 .... 오늘 단장님 나오시면 여쭐려고 했는데 안 보이셔서 그
#876장정화09.03.31조회 52 - 875
장정화09.03.2850-중년 여성이 멋있어 보일 때[2]
중년의 여성이 멋있어 보일때.. 컴을 어느정도 만질 줄 알고 인터넷 사용해 필요한 정보 검색하고, 카페방 드나들며 태그 써서 영상시 올리고 음악
#875장정화09.03.28조회 50 - 874장정화09.03.2843-
Carl Larsson의 그림과 이해인님의 시"꽃샘 바람"
Carl Larsson Swedish Naturalist painter, illustrator, printmaker, watercolorist
#874장정화09.03.28조회 43 - 873장정화09.03.2841-
스승님의 마음
스승님의 마음 - 훌륭한 스승아래 훌륭한 제자가 있습니다. -
#873장정화09.03.28조회 41 - 872장정화09.03.2841-
봄은 오건만 저는 그것을 볼 수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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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2장정화09.03.28조회 41 - 871장정화09.03.2740-
비비디 바비디 부~~~[1]
비비디 바비디 부는 신데렐라 애니메이션에 요정할머니가 외치는 주문 딱히 어떤 상황이 정해져 있지는 않고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소원을 생각하며 외
#871장정화09.03.27조회 40 - 870장정화09.03.1248-
78세인 나를 울린 문자 메세지
★78세인 나를 울린 `문자 메시지★ 조인스닷컴과 SK텔레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이 펼치고 있는 '올바른 휴대전화 사용문화 만들기' 캠페인의 수기
#870장정화09.03.12조회 48 - 869장정화09.03.1147-
임태경의 '옷깃'
옷 깃/임 태경 잠시 스쳐간 옷깃의 인연으로 나는 오랫동안 비틀거린다 저 바람은 한숨 되고 햇살은 눈 시리죠 이 세상 모든 움직임이 그댄 떠났다
#869장정화09.03.11조회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