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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화09.03.1145-임태경의 '나 가거든' - 명성황후 주제곡
나 가거든 - 임태경 쓸쓸한 달빛 아래 내 그림자 하나 생기거든 그땐 말해 볼까요 이 마음을 들어나 주라고 문득 새벽을 알리는 그 바람 하나가
#868장정화09.03.11조회 45 - 867서기범09.03.0143-
미소속의 고운 행복
미소 속의 고운 행복 미소는 힘들이지 않고 주는 이를 가난하게 만들지 않고도 받는이를 부유하게 해줍니다. 미소는 잠깐밖에 지속하지 않지만 그 기
#867서기범09.03.01조회 43 - 866최영욱09.02.2442-
김수환 추기경 추도미사 강론
서울대교구문화홍보국 옮김. 김수환 추기경 추도미사 강론 2009년 2월 22일 낮 12시 명동대성당 친애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우리는 지난
#866최영욱09.02.24조회 42 - 865최영욱09.02.2439-
추도미사 후 장례위원회 브리핑-서울대교구 문화홍보국발표
추도미사 후 브리핑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운동 펼칠 것 명동대성당 추도미사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허영엽 신부(서울대교구 문화홍보국장)는
#865최영욱09.02.24조회 39 - 864최영욱09.02.2436-
정진석 추기경,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감사 메시지
서울대교구 문화홍보국 발표 옮김 명동대성당에서 거행된 김수환 추기경 추도미사에서 정진석 추기경은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감사 메시지 를 통해 그동
#864최영욱09.02.24조회 36 - 863최영욱09.02.2439-
추기경님 투병기 - 고찬근 루가신부님
고찬근 루가신부님이 기록한 추기경님 투병기 눈이 내린 날 - 2008년 1월 11일 눈이 내린 날은 아름답습니다. 또 아름다운 것이 있습니다.
#863최영욱09.02.24조회 39 - 862최영욱09.02.2436-
김수환 추기경 장례식 - 한국에 토착화된 유교식 장례풍습과 천주교식 조화
퍼온글-굿뉴스에서 국립민속박물관 신광섭 관장 김수환 추기경 장례식.. 한국에 토착화된 유교식 장례풍습과 천주교식 조화 [주요발언] 외래종교 (가
#862최영욱09.02.24조회 36 - 861서기범09.02.2340-
허송세월
허송세월 글 /고산 먼길 돌아 돌아 찾아 온 이곳을 먼길 돌아 돌아 다시 돌아 갈려니 찾아 온 이곳과 다시 돌아갈 그곳이 바로 이곳이 그곳이드라
#861서기범09.02.23조회 40 - 860서기범09.02.2342-
워낭소리
'워낭소리'는 2009년 선댄스 영화제 다큐멘타리 경쟁부문에 초청된 우리나라 영화입니다. 새해 1월 15일에 한국에 개봉예정인 영화이기도 합니다
#860서기범09.02.23조회 42 - 859
최영욱09.02.2140-김 수환스테파노 추기경님 추모 홈페이지 입니다.
http://web.pbc.co.kr/legacy/event/cardinal_ksh/
#859최영욱09.02.21조회 40 - 858최영욱09.02.2140-
† 故 김수환 추기경 교황 베네딕토16세 /강우일 주교 고별사 전문
다음은 20일 장례미사에서 정진석 추기경이 대신 읽은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추모사 전문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선종 소식을 듣고 깊은 슬픔
#858최영욱09.02.21조회 40 - 857최영욱09.02.1843-
입관예절과 장례미사 안내
▣ 입관예절 : 2월 19일 (목) 오후 5시 김수환 추기경의 입관예절은 내일 오후 5시 명동대성당에서 진행된다. 모든 장례 절차가 소박하게 치
#857최영욱09.02.18조회 43 - 856최영욱09.02.1850-
(보도)추기경의 입관 복장[1]
추기경의 입관 복장 사제들은 땅에 묻힐 때 수의(壽衣) 대신에 제의(祭衣)를 입는 것이 관례입니다. 일생 사제직을 수행하는 동안 입었던 제의를,
#856최영욱09.02.18조회 50 - 855최영욱09.02.1842-
김수환 추기경님을 위한 기도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855최영욱09.02.18조회 42 - 854최영욱09.02.1839-
(보도)김수환 추기경 문장
너희와 모든 이를 위하여 (Pro Vobis et Pro Multis) 방패 왼쪽은 순교자들의 피 위에 세워진 우리 교회를, 오른쪽은 삼각산과
#854최영욱09.02.18조회 39 - 853최영욱09.02.1842-
추모시 이해인(수녀.시인)
사랑의 길을 넓히고 떠나신 빛이시어 ! 유난히 바람이 많이 불고 하늘이 투명했던 2009년 2월16일 마악 봄이 일어서기 시작한 이 땅에서 슬픈
#853최영욱09.02.18조회 42 - 852서기범09.02.1842-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에 애도를 표하며....
원 게시물을 보시면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div#articleContents font { line-height:1.4; } div#arti
#852서기범09.02.18조회 42 - 851
서기범09.02.1651-집착과 몰두[1]
집착과 몰두는 다릅니다 집착은 한 가지에 빠져 주변을 전혀 보지 못하는 것이고, 몰두는 한 가지에 집중하되 앞뒤좌우 주변도 함께 살펴가는 것입니
#851서기범09.02.16조회 51 - 850이서진09.02.1359-
이렇게 살아갈 수 있다면....[4]
1년 전에 힘든 시간을 보낸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하느님께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하고 기도문을 써본적이 있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이 기도
#850이서진09.02.13조회 59 - 849서기범09.02.0940-
참된 인생
오는 손 부끄럽게 하지 말고 가는 발길 욕되게 하지 말라 모른다고 해서 기죽지 말고 안다고 해서 거만떨지 말라 1 자랑거리 없다하여 주눅들지 말
#849서기범09.02.09조회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