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52개의 글
- 970최영욱09.11.0251-
위령성월의 유래와 근거[1]
[위령성월 특집] 위령성월의 유래와 근거 죽음 묵상하는 특별한 신심의 달. 위령기도로 산 이와 죽은 이가 통교. 현세 보속으로 연옥 영혼 도울
#970최영욱09.11.02조회 51 - 969장정화09.10.2846-
많은 이가 틀리는 5초 문제
야구배트와 야구공을 사려고 하는데, 야구배트는 야구공보다 만원 비쌉니다. 야구배트와 야구공을 모두 사는데 만천원이 듭니다. 야구공은 얼마일까요?
#969장정화09.10.28조회 46 - 968장정화09.10.2445-
참다운 어른
♡♤ * 참다운 어른 * ♤♡ 백발이 성성하다고 해서 다 존경받는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는 일 없이 그저 세월대로 나이만 먹는 것은 어
#968장정화09.10.24조회 45 - 967
장정화09.10.2441-인생에 꼭 필요한 다섯가지 끈
인생에서 꼭 필요한 5가지 끈 인생은 끈이다. 사람은 끈을 따라 태어나고, 끈을 따라 맺어지고, 끈이 다하면 끊어진다. 끈은 길이요, 연결망이다
#967장정화09.10.24조회 41 - 966
장정화09.10.2438-빈센트 반 고흐의 "영혼의 편지"
.. 빈센트 반 고흐의 영혼의 편지 '자화상' 후기 인상파 화가이자 정신 분열증세로 자신의 귀를 자른 빈센트 반 고흐. 그는 자신의 후원자이자
#966장정화09.10.24조회 38 - 965장정화09.10.2141-
꼬마가 연주하는 "11월의 어느 날"
#965장정화09.10.21조회 41 - 964장정화09.10.2040-
겸손해지기 위해
겸손해지기 위해 겸손해지기 위해 자신을 낮게 보고 비참한 사람으로 여기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자신을 가장 큰 죄인 이라고 여기
#964장정화09.10.20조회 40 - 963장정화09.10.2041-
꿈과 근심
꿈과 근심 밤 근심이 하도 길기에 꿈도 긴 줄 알았더니 님을 보러 가는 길에 반도 못가서 깼구나 새벽 꿈이 하도 짧기에 금심도 짧은 줄 알았더니
#963장정화09.10.20조회 41 - 962장정화09.10.1841-
배려
배려 앞을 못 보는 사람이 밤에 물동이를 머리에 이고 한 손에는 등불을 들고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그와 마주친 사람이 물었습니다. 정말 어리석
#962장정화09.10.18조회 41 - 961
장정화09.10.1841-스님들의 고무신 구별법
ㅋㅋㅋㅋㅋ
#961장정화09.10.18조회 41 - 960장정화09.10.1837-
고해성사와 물구나무
고해성사와 물구나무 1900년대 서울 명동성당에서 벌어진 일이다. 아직 한국인 신부가 많지 않았던 때라 명동성당에는 프랑스인이 주임신부로 있었다
#960장정화09.10.18조회 37 - 959장정화09.10.1738-
미련 곰탱이 할매
거기 바쁜 걸음 하는 세상 사람들 보씨오~ 잠시 잠시 쉬어도 가면서 가시구랴오. 당신네가 숨 가쁘게 찾고 있는 그곳, 그 어딘진 몰라두, 또 간
#959장정화09.10.17조회 38 - 958
장정화09.10.1350-평온한 저녁 되시옵소서[3]
#958장정화09.10.13조회 50 - 957장정화09.10.1243-
추기경님의 유머 한 토막[1]
진정 사람이란 숨결일 따름 (시편 62편 10절) 여러해 전 성베네딕토 수도회에서 월간 문화영성 잡지를 내려고 창간 준비 작업을 하던 때였다.
#957장정화09.10.12조회 43 - 956장정화09.10.1243-
가려진 눈[2]
가려진 눈 글/하상 온종일 잘 놀고 저녁식사 장소로 옮겨와 한잔하면서 식사를 하는데 쉰을 훌쩍 넘긴 부부 한 쌍이 다툰다 오가는 말 속에는 노여
#956장정화09.10.12조회 43 - 955
장정화09.10.1142-Time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건강식품
Time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건강식품 TIME 이 선정한 세계 10대 건강식품 <div style="marg
#955장정화09.10.11조회 42 - 952
장정화09.10.1042-아~~~~~~~~~~~[1]
심심하당... ^^*
#952장정화09.10.10조회 42 - 장정화09.10.1045-
Re: 이 노래...ㅋㅋ[4]
이 노래요.. 모짜르트 오페라 아리아 중 젤 유명하고 사랑받는 아리아잖아요. 정말 이 곡을 듣고 싶어서 피곤해도 간건데.. 어제 1막에서 밤의
#953장정화09.10.10조회 45 - 장정화09.10.1041-
Re: 이 노래...ㅋㅋ
고등학교 합창단 할 때 불렀었던 곡으로 좋아했었는데 어제 이 곡도 참 들어보고 싶었었죠. 이 곡을 부른 두 성악가는 그런대로 잘 했었어요. 제대
#954장정화09.10.10조회 41 - 951
장정화09.10.0945-좋은 친구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4]
좋은 친구가 필요 할 때가 있습니다 나이 들수록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필요 할 때가 있습니다. 만나기 전부터 벌써 가슴이 뛰고 바라보
#951장정화09.10.09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