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52개의 글
- 1030장정화10.02.0552-
오늘 아가다 자매님 축일이었네요... 추카추카....^^*[8]
아가다 자매님 축일을 축하 드립니다 . <img alt="" src="http://www.diningok.com/new_images/200211
#1030장정화10.02.05조회 52 - 1029장정화10.02.0240-
나도 모르는 마음입니다.
나도 모르는 마음입니다 나도 모르는 마음입니다 그냥 바라보는 것만으로 마음은 벌써 행복하기만 합니다. 무엇이 좋으냐고 누군가 물어오면 그저 좋은
#1029장정화10.02.02조회 40 - 1028장정화10.01.3140-
당신은 축복받은 사람....[1]
* 당신은 축복 받은 분입니다 냉장고에 음식이 있고, 등에 옷을 걸치고 , 머리 위에 지붕이 있고, 잠 잘 장소가 있다면, 당신은 지구상 인구의
#1028장정화10.01.31조회 40 - 1027
장정화10.01.3139-주변에 관심을
* 주변에 관심을 -좋은 글- 개강을 한 지 석 달 정도 지나 시험기간이 되었습니다. 모든 학생들이 시험공부를 열심히 한 탓인지 교수님이 강의실
#1027장정화10.01.31조회 39 - 1026
장정화10.01.3041-진실로 소중한 한 사람[1]
────────────────。ⓛⓞⓥⓔ 。 ──── 당신옆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Ŀ ё ♡* 삶이 너무나 고달파... 모든 것을 포기하려
#1026장정화10.01.30조회 41 - 1025
장정화10.01.3041-친구는 뒤돌아보면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거래...[2]
뒤돌아보면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거래 친구는 찾는게 아니라 뒤돌아보면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거래 나두 너의 뒤에 있을게 친구는 자유라는 말에서
#1025장정화10.01.30조회 41 - 1024최영욱10.01.3063-
장 마르티나자매님 축일....[4]
성인명 마르티나(Martina) 축일 1월 30일 성인구분 성녀 신분 동정 순교자 활동지역 로마(Roma) 활동연도 +226년? 같은이름 마르띠
#1024최영욱10.01.30조회 63 - 1023장정화10.01.3053-
저 오늘 축일임다[10]
제 축일 축하해주세요. HAPPY BIRTHDAY TO ME . . . . . . . . . . . . . . . . . . . . . . 축일
#1023장정화10.01.30조회 53 - 1022
장정화10.01.2938-책소개 - 벼락을 맞았습니다.
이 책은 1995년 5월 5일 남미에 위치한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에서 시작된다. 치과 의사이며 이 책의 저자인 글로리아 폴로 오르티츠 박사는
#1022장정화10.01.29조회 38 - 1021장정화10.01.2938-
클래식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디지털 보단 아널로그가 좋고 모던보단 클래식이 좋다.... 회귀본능인가.
#1021장정화10.01.29조회 38 - 1020
서기범10.01.2745-또 하나의 사랑 수화[1]
감사해요 깨닫지 못했었는데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라는걸 태초부터 지금까지 하느님의 사랑은 항상 날 향하고 있었다는걸 고마와요 그사랑을 가르쳐준
#1020서기범10.01.27조회 45 - 1019장정화10.01.2741-
이쁜 강쥐[1]
#1019장정화10.01.27조회 41 - 1018장정화10.01.2744-
엄마 오리의 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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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장정화10.01.27조회 44 - 1017장정화10.01.2048-
백명의 친구가 나를 위해준다 해도[1]
백 명의 친구가 나를 위해준다 해도 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질시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내가 잘나가도 못나가도 질시하거나 질타하는 이웃
#1017장정화10.01.20조회 48 - 1016
장정화10.01.1745-아이티의 십자가
무너진 건물속에서도 온전히 살아남은 십자가
#1016장정화10.01.17조회 45 - 1015이서진10.01.155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3]
안녕하세요. 이서진 크리스티나입니다. 잘들 지내시고 계시죠... 너무나도 오랜만에 인사드려 죄송합니다. 지난 7월에 전례단을 마치고 이사를 갈
#1015이서진10.01.15조회 56 - 1013
장정화10.01.1442-하느님 품으로 가신 아프리카 남수단의 슈바이처 이태석 신부님의 영원한 안식을 기도드립니다
故 이태석 요한 신부 선종 : 2010년 1월 14일 오전 5시 35분 빈소 : 영등포구 신길6동 살레시오 관구관 4층 장례미사 : 1월 16일
#1013장정화10.01.14조회 42 - 장정화10.01.1538-
Re:예수님을 만났습니다. - 깐마란 신부님
예전에 수단에 가서 형이 치료하던 환자를 처음 봤을 때, 그 때는 그 환자가 예수님인 줄 몰랐어요.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모든 사람을 예
#1014장정화10.01.15조회 38 - 1012장정화10.01.0842-
신부님께 쌀 한포대씩만 - 펌글
신부님께 쌀 한 포대씩만 한 일간 신문을 보고 마음이 많이 아파왔습니다. 한국 사람도 아닌 분, 멀고먼 이태리에서 건너온 신부님-한국명 김하종,
#1012장정화10.01.08조회 42 - 1011장정화10.01.0843-
맑고 넉넉한 사랑
★맑고 넉넉한 사랑★ 나를 위해 사랑을 하지는 마세요. 내가 기쁘기 위해 상대를 사랑하지는 말고요. 대신에 상대를 기쁘게 하기 위해 나를 내바치
#1011장정화10.01.08조회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