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뒤돌아보면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거래...

2010. 1. 30. 오후 3:22:31

글자
 
      
      뒤돌아보면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거래
      
      
      친구는 찾는게 아니라
      뒤돌아보면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거래
      나두 너의 뒤에 있을게
      
      친구는
      자유라는 말에서 유래됐다구 해
      쉴만한 공간과 자유로움을
      허락하는 사람이 바로 친구래
      
      전생에
      염라대왕 앞에서 소원을 말할 때.
      소중한 친구를 만나게 해달랬더니
      날 니 곁으로 보내주더라
      
      친구란 이유로
      내 곁에 숨쉬는 니가 있어서
      내가 하루 하루를 살 수 있는거야
      
      오늘이 즐거운건
      우정이라는 뜰에 친구라는 나무가
      따가운 세상의 햇살을 막아주기 때문이야
      
      죽을만큼 힘들어도
      내가 살 수 있는 이유는
      내 옆에 친구가 있기 때문이야
      고맙다 내 소중한 친구야
      
      천국은 연인끼리 가는거구
      지옥은 친구랑 가는거래
      
      친구는
      모든 어려움도 함께 할 수 있기에
      친구야 눈물이 나고 외로운 날에
      아무도 널 몰라줘도
      내가 항상 너의 옆에 있음을 기억해
      
      세상의 모든것은
      시간이 흐르면 변하지만
      한가지 변하지 않는것이 있어
      그건 너에 대한 나의 우정이야..
      
      알지 친구야
      내가 태평양 바다에 동전을 던졌어
      그 동전을 찾을때까지 우리 우정 영원하자
      
      세상이 정전이 되어 깜깜할 때
      제일 먼저 너에게 달려가서
      촛불을 켜줄 수 있는 친구가 되어 줄게
      
      난 말야 너와의 우정이
      모래시계 같았으면 좋겠어
      우정이 끝날쯤에
      다시 돌려 놓으면 되잖아...
      
      
      - 좋은글 중에서 -

댓글 2

  • 2010년 1월 30일 오후 3:28

    이런 친구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나 또한 누군가에게 이런 친구가 되어줄 수 있을까요? 그 친구가 위 어린이처럼 순수하고 착하고 여리고 때묻지 않은 친구라면... 우리 자신이 예수님 말씀하시는 어린아이처럼 되면 가능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 2010년 1월 30일 오후 7:45

    사랑하는 마르티나씨 건강하고 예쁜모습으로 늘 편안한 친구 운동 잘 하세요 벽에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