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해요 깨닫지 못했었는데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라는걸
태초부터 지금까지 하느님의 사랑은
항상 날 향하고 있었다는걸
고마와요 그사랑을 가르쳐준 당신께
주께서 허락하신 당신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더욱 섬기며
이제 나도 세상에 전하리라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그리고 그 사랑 전하기위해
주께서 택하시고 이땅에 심으셨네
또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주님의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