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사랑 수화

2010. 1. 27. 오후 2:29:24

글자

 

감사해요 깨닫지 못했었는데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라는걸
태초부터 지금까지 하느님의 사랑은

항상 날 향하고 있었다는걸


고마와요 그사랑을 가르쳐준 당신께

주께서 허락하신 당신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더욱 섬기며

 이제 나도 세상에 전하리라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그리고 그 사랑 전하기위해
주께서 택하시고 이땅에 심으셨네

또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주님의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댓글 1

  • 2010년 1월 29일 오후 10:56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