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52개의 글
- 1096최영욱10.04.2952-
카타리나 자매님 축일 축하드립니다.[6]
카타리나 자매님 축일을 축하 드립니다 . 라틴어 Catharina, Senensis 영어 Catherine of Seina 이탈리아어 Catha
#1096최영욱10.04.29조회 52 - 1094장정화10.04.2650-
담양 이태석 신부님 추모 미사에 나타난 무지개
2010년 4월 25일 오후 5시 46분, 이태석 요한 신부 선종 100일 추모미사 전남 담양 천주교 성직자 묘역에서.. 추모미사 후 제2부 희
#1094장정화10.04.26조회 50 - 장정화10.04.2744-
Re: 무지개가 사라질 때까지 연속 사진[4]
#1095장정화10.04.27조회 44 - 1093최영욱10.04.2248-
구산성지 순교자
순교자 이름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성 명 세 례 명 순교 년 월 일 연령 형벌 비 고 출신지 김 성 우 안토니오 184
#1093최영욱10.04.22조회 48 - 1092최영욱10.04.2251-
구산성지[1]
구산성지는 김 성우(안토니오)聖人의 고향(故鄕)이고 묘소(墓所)가 있는 곳으로 신앙공동체의 모습을 200여 년을 간직하고 있는 평화의 은혜가 가
#1092최영욱10.04.22조회 51 - 1091장정화10.04.2143-
양근성지
양평 국도에서 물안개공원으로 향하는 샛길따라 들어가면 카톨릭 순교선조의 요람 한 곳이 남한강 자락을 곁에 둔 천상의 고요속에 정숙한 모습으로 강
#1091장정화10.04.21조회 43 - 1090장정화10.04.2143-
용소막 성당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용암리에 위치한 용소막 성당 강원도에서 풍수원성당, 원주성당에 이어 세번째로 1904년 설정된 성당으로 풍수원 성당의 전교
#1090장정화10.04.21조회 43 - 1088
장정화10.04.1945-이런 걸 한 번 보러 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1]
사제 이야기 담은 연극 마음을 주었습니다 14일부터 서울 공연 사제의 해… 영성·재미·감동 한번에 사제의 해 영성 재미 감동 한번에 '사제의 해
#1088장정화10.04.19조회 45 - 1087장정화10.04.1742-
아프리카 성자 故 이태석 신부님
아직도 아프리카 톤즈로 돌아가 선교사역에 임하시고 계신듯 멍한 착각만이 들때가 많습니다 7년전 신부님의 혐력한답시고 나름 최선을 다하려했습니다만
#1087장정화10.04.17조회 42 - 1086
장정화10.04.1743-꽃구경
이번 주말, 여의도는 벚꽃이 한창인 거 같습니다. 남산과 안산은 벚꽃이 만개할 준비를 한창 하고는 있으나 아직 약간 아쉽구요. 담 주나 되어야
#1086장정화10.04.17조회 43 - 1085장정화10.04.1746-
우리 24일 성지순례겸 야유회 장소요~~
목적지가 대략 강화도로 얼추 정해졌던 거 같은데 요즘 그 곳에선 구제역땜에 방문을 삼가해주었으면 하는 거 같던데요, 강화대교위에서부터 차량이 소
#1085장정화10.04.17조회 46 - 1084
장정화10.03.3045-분노의 판다 동영상 폭소
나 정말 화났다! 분노의 판다 동영상 폭소 // 서울신문 | 입력 2010.03.30 10:41 // #EXTENSIBLE_WRAP {posit
#1084장정화10.03.30조회 45 - 1083
장정화10.03.3045-카톨릭 신자들이 사제들 걱정해서야...
가톨릭 신자들이 사제들 걱정해서야 김계춘 신부 보이지 않는 손 분명 있을 것 4대강 반대 반박 광고, 신도들 뜻 모아 게재 "); //]]>--
#1083장정화10.03.30조회 45 - 1082장정화10.03.2647-
ocean bubble 게임
Play Ocean Bubble at Free Games Jungle Back Home
#1082장정화10.03.26조회 47 - 1081장정화10.03.2144-
창문닦기 게임
#1081장정화10.03.21조회 44 - 1079서기범10.03.2142-
농담같은 인생
농담같은 인생 그 무엇을 찾으려고 그리 헤매나 이제 와서 생각하니 부질없어 젊음은 이미 세월 저편 아득한데 밀려드는 쓸쓸함이여 음~ 봄 여름 가
#1079서기범10.03.21조회 42 - 1078장정화10.03.2042-
여섯명의 위대한 용기
#1078장정화10.03.20조회 42 - 1077장정화10.03.2041-
어떤 사랑 고백
그를 짝사랑한 지 삼 년째 되던 날.... 나는 이제 그만 마음 졸이고 사랑을 고백하라는 친구의 말에... 용기를 내서 편지를 썼다. 그러나 직
#1077장정화10.03.20조회 41 - 1076장정화10.03.1748-
ME 교육
작년에 ME 교육을 다녀왔다. 교육을 가기 전 지방에 있는 처가에서 손위 처남이 전화를 했다. 처남: 안서방 난데 잘 있었지? 나 : 예 ! 형
#1076장정화10.03.17조회 48 - 1075장정화10.03.1746-
시력 테스트~첫눈에 다 맞추심 천재!![2]
당신의 눈이 얼마나 좋은지 알아보는 테스트입니다!!..(^.~*).. 컨닝 금지..(~.^*).. 저도 이 테스트 해보구 놀라땀다..(~,~*)
#1075장정화10.03.17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