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리나 자매님
축일을 축하 드립니다.

| 라틴어 | Catharina, Senensis | |
| 영어 | Catherine of Seina | |
| 이탈리아어 | Catharina, Senensi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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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1347?~1380)는 도미니코 수도회 제3회원으로서 신비가이며 아비뇽의 교황청을 원래대로 로마로 옮긴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염색업을 하던 부모 밑에서 태어난 가타리나는 가정에서 좋은 신앙 교육을 받았다. 7세때 영광에 싸인 예수님을 환시로 보고 동정을 서원하였으며 모친의 반대가 심했어도 서원을 충실히 지키고 도미니코 회원들의 지도를 받으면서 영성생활에 전력하였다. 10대 말기에 특별한 기도와 고행을 3년간 한 후 21세에 환시를 보게되었는데 그 환시를 통해 자신이 그리스도의 정배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이때부터 세 가지 특기할만한 일을 하게 되는데 첫째 단계는 21세부터 27세까지의 활동이다. 두 번째 단계는 28세부터 31세까지 마지막 단계는 1년 남짓한 기간이다. 가타리나는 27세까지 시에나에서 지내면서 여러 가지 중요한 일들을 하였다. 무엇보다도 수많은 사람들이 성녀의 주위로 모여들고 있었다. 남녀 그리스도인들 재속 신부와 수사신부들 평신도 할 것 없이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대부분 성녀보다 나이가 많은 이들이었다. 그들은 모두 가타리나를 『어머니』(원장)로 불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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