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5일 오후 5시 46분,
이태석 요한 신부 선종 100일 추모미사 전남 담양 천주교 성직자 묘역에서..
추모미사 후 제2부 희망& 나눔의 시간에 나타난 무지개 신비스런 현상에 대해
유명희 소화 데레사 님이 찍어 올리신 글과 사진에 대한 증언입니다.
유명희 소화데레사 yoohee 추모미사 2부 희망 나눔의 시간에 성바오로수도회 심재영(예로니모)수사님이 이태석 신부님에게 드리는 편지글을 낭송하기 직전 하늘에 기적 같은 일이 나타나 사진 올립니다. 해 위로 헤어밴드를 한 듯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났다 30초 만에 사라졌습니다.(오후시간 5시 46분)그런데 잘 보시면 해는 코가 되고 두 눈이 아래에 있는 저희를 내려다보는 모습입니다. 하늘에서 우리의 모든 것을 다 보았다고 확인시켜 주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