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52개의 글
- 1074장정화10.03.1741-
치매?, 색맹?
양 다리 걸친 놈 뭐라고 적혀 있길래 밥을 안 주는거야? 야! 선생님 오시나 망 잘 봐! 반신욕중~ Alzheimers Test [알츠하이머 검
#1074장정화10.03.17조회 41 - 1073장정화10.03.1444-
할매의 유머
할매와 할배가 미인선발대회를 시청하고 있었다. 할매가 물었다. 자~기는 내가 저 5번처럼 섹시해서 결혼했어? 아니면 저 12번처럼 청순해서 결혼
#1073장정화10.03.14조회 44 - 1072장정화10.03.1343-
답안지위의 개그
퍼온 글입니다. 어느 신학대학 입학 면접 문제가 '천주교 4대 교리가 무엇인가?' 였다. 천주교 4대 교리는 아래와 같다. 1) 천주존재 - 하
#1072장정화10.03.13조회 43 - 1071장정화10.03.1341-
상처받은 천사
아빠! 왜 천사의 눈을 가리고 가는거야? 또 왜 저 흑인 소년은 불만에 찬 표정인거야? 흐음....그건 말이지.... 저 천사에게 자신을 치료해
#1071장정화10.03.13조회 41 - 1070장정화10.03.1339-
텔레비젼을 재밌게 보는 방법
혹시 다른 채널에서 더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에 사람들은 여기저기 채널을 돌립니다. 물론 그 생각에는 근거가
#1070장정화10.03.13조회 39 - 1068장정화10.03.1337-
김 추기경님을 기억하면서
-->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김수환 추기경님 선종 1주기를 맞이해서 그분의 말씀을 모은 작은 책
#1068장정화10.03.13조회 37 - 1067장정화10.03.1341-
사순절
가톨릭 신자들은 해마다 부활 전에 사십 일간 희생과 보속의 기간을 갖습니다. 이를 교회 용어로 사순절(四旬節)이라고 하지요. 왜 우리는 해 마다
#1067장정화10.03.13조회 41 - 1066장정화10.03.1339-
성경으로 점치기
한 사람이 성경책으로 점을 보려고 눈을 감고 성서를 펼치니 그 장에는 이렇게 쓰여있었다고 합니다. 유다는 물러가서 목을 매달아 죽었다. (마태
#1066장정화10.03.13조회 39 - 1065장정화10.03.1337-
평신도가 바라는 사제상
#1065장정화10.03.13조회 37 - 1064
장정화10.03.1341-기러기들의 지혜
기러기들의 지혜 V자를 그리며 하늘을 날아가고 있는 기러기들의 모습을 보며 그들이 왜 그런 형태로 날아가고 있을까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V자
#1064장정화10.03.13조회 41 - 1063장정화10.03.1141-
믿기지 않는 초등학교 1학년생의 일기
2000년 7월 21일 금요일 내 어깨와 팔뚝은 지금 징그러운 모습으로 허물을 벗고 있다. 학교에서 친구들이 징그럽다고 놀려 댔는데 하기야 내가
#1063장정화10.03.11조회 41 - 1062
장정화10.03.1039-누구냐, 넌?
[서울신문 나우뉴스]온몸이 검은색인 희귀한 펭귄이 발견돼 해외언론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검은 펭귄을 발견한 사람은 앤드류 에반스(Andrew
#1062장정화10.03.10조회 39 - 1061장정화10.03.0642-
어떤 전래동화[1]
어떤 전래동화 옛 날에 용왕이 아펐다. 그래서 거북이에게 토끼의 간을 가져오라고 했다. 거북이 : 토끼야 간줘! 토 끼 : 나랑 경주해서 이기면
#1061장정화10.03.06조회 42 - 1060
장정화10.03.0340-무지개
#1060장정화10.03.03조회 40 - 1059장정화10.03.0339-
김연아와 유인촌장관
전엔 공항서 앙드레김한테도 화들짝 놀라 피하던데요.
#1059장정화10.03.03조회 39 - 1058
장정화10.03.0345-지하철 탄 아줌마
어부바 좋아하는 지 확실한 개만 업어줍시다. 실제 어떤 개는 어부바 해 달라고 포대기 물고 오는 개도 있다고는 하지만, 그런 개 아님 어부바 싫
#1058장정화10.03.03조회 45 - 1057장정화10.03.0143-
Only a shadow
마더 데레사 수녀님이 제일 좋아하는 봉헌 성가 중에 하나라고 하는 오직 그림자뿐(Only a Shadow) 라는 가사를 올립니다. 주님, 당신을
#1057장정화10.03.01조회 43 - 1056장정화10.03.0141-
사도 베드로처럼 통회의 눈물을 쏟고 싶지만...
// 사도 베드로처럼 통회의 눈물 쏟고 싶건만... 글 :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어느 날인가 율리안나 비서수녀님이 어떤 분이 기도와 미사를
#1056장정화10.03.01조회 41 - 1054
장정화10.02.2840-올림픽 김연아 쇼트+프리 각국 해설
갈라 쇼 타이스 명상곡... 이번 갈라 의상을 보니 '007'과 '거쉰' 의상과는 다른 느낌이 전해진다. 옅은 하늘색 빛은 회색 빛이 가미되어
#1054장정화10.02.28조회 40 - 1053장정화10.02.1947-
행복은...
☆... 행 복 은...☆ 행복은 작습니다. 거창하고 큰 것에서 찾지 마세요.. 멀리 힘들게 헤매지 마세요.. 비록 작지만 항상 당신 눈앞에 있
#1053장정화10.02.19조회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