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52개의 글
- 1010장정화10.01.0842-
따뜻한 동전
따듯한 동전 몇 년째 이렇다 할 직장이 없는 나는 주머니가 늘 가벼웠습니다. 주머니를 탈탈 털어도 천 몇 백 원 정도의 푼돈이 고작이었습니다.
#1010장정화10.01.08조회 42 - 1009장정화10.01.0843-
당신에게는 무엇이 있는가
당신에게는 무엇이 있는가 나에게는 무엇이 있는가 를 생각해 봅니다. 이것은 나에게는 무엇이 없는가 를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소중한 일입니다. 나
#1009장정화10.01.08조회 43 - 1008장정화10.01.0844-
신을 부르기만 하는 사람
#1008장정화10.01.08조회 44 - 1007장정화10.01.0841-
살다가 외로울 때는 기도하십시오.
// - 외로우면 기도하세요/권태원 프란치스코 - 나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당신이여, 당신이 내 곁에 있어서 한 해 동안 너무 행복했습니다. 길이
#1007장정화10.01.08조회 41 - 1006장정화10.01.0348-
요즘 아들[1]
아들을 둔게 이렇게 죄가 되나요 .. 잘난 아들은 국가의 아들 돈 잘버는 아들은 사돈의 아들 빚진 아들은 내아들 아들은 사춘기가 되면 남남이 되
#1006장정화10.01.03조회 48 - 1005장정화10.01.0342-
과목별 교사들의 질책
국어: 주제도 모르고, 쯧쯧쯧... 영어: Oh~No! Stop! 수학: 너희 같은 놈들 때문에 반평균이 깎이는 거야! 국사: 조상님들 보기 부
#1005장정화10.01.03조회 42 - 1004장정화10.01.0343-
커피 한 잔이 그리운 날
커피 한잔이 그리운날... 이제 또 하루지나고 또 다른 하루가 속절 없이 지나고 있습니다 작은 시간을 매우기 위해 컴 앞에 앉아 친구를 향해 줄
#1004장정화10.01.03조회 43 - 1003장정화10.01.0345-
우리 다녀온 감곡 성당[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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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장정화10.01.03조회 45 - 1002
장정화10.01.0345-위대한 침묵 / 카르투지오 수도원[8]
당신이 사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12월 3일 개봉한 영화 위대한 침묵 (162분)이 묻는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한번쯤 생각해봄직 한 원론적인 질
#1002장정화10.01.03조회 45 - 1001
장정화10.01.0345-불량배 만난 다람쥐[1]
도토리 내놔! 불량배(?) 만난 다람쥐 내 점심 식사 란 말이야! 줄 다람쥐(chipmunk) 한 마리가 새 무리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모습
#1001장정화10.01.03조회 45 - 1000서기범10.01.0247-
행복하세요..[1]
기쁨은 + 더하고 슬픔은 - 빼고 사랑은 x 곱해서 삶을 함께 나누며 행복이 넘치는 소중한 2010년을 만들어 보자구 세종대왕님께서 많은 사람들
#1000서기범10.01.02조회 47 - 999장정화10.01.0150-
Happy New Year[5]
풍선을 하나씩 모두 터뜨려 보셔요.
#999장정화10.01.01조회 50 - 998서기범09.12.2958-
마음속의 그릇[3]
마음속의 그릇 빈 그릇이 있었습니다 어떤 아이가 와서 그 그릇에 물을 담았습니다 그래서 물그릇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아이가 오더니 그 그릇에
#998서기범09.12.29조회 58 - 997서기범09.12.2854-
내 가진것 보잘것 없지만[1]
힘들 땐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외로워 울고 싶을 때 소리쳐 부를 친구가 있는 나는 행복합니다. 잊지 못할 추억
#997서기범09.12.28조회 54 - 996장정화09.12.2749-
2010, 庚寅年(경인년) - 호랑이해에 여러분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1]
2010, 庚寅年(경인년) - 호랑이해에 여러분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강가의 아침
#996장정화09.12.27조회 49 - 995최영욱09.12.2666-
황 명진스테파노형제님 축일을 축하 드립니다.[8]
성인명 스테파노(Stephen) 축일 12월 26일 성인구분 성인 신분 순교자 , 부제 활동지역 활동연도 +35년경 같은이름 스더, 스테파누스,
#995최영욱09.12.26조회 66 - 994장정화09.12.2555-
평화로운 성탄 되시옵소서.[8]
#994장정화09.12.25조회 55 - 993장정화09.12.2348-
기가 막힌 엔딩 장면
발렌티나 마르케이 선수의 멋진 엔딩 장면^^ 이런 모습은 거의 인위적으로 연출했다고 오해해도 할 말 없을 듯 하네요.... 2007년 세계선수권
#993장정화09.12.23조회 48 - 992
장정화09.12.2244-주님,[2]
주님, 제가 오늘 아무리 바빠도 사는 일은 오직 사랑하는 일 임을 잊지않고 어둔 생각 아닌 밝은 침묵의 사랑으로 자연과 이웃과 하느님을 바라보게
#992장정화09.12.22조회 44 - 991장정화09.12.1644-
하느님 부인이예요?
하느님 부인 몹시 추운 12월 어느 날 뉴욕시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맨발의 어린 소년 하나가 차아를 부딪칠 정도로 심하게 떨면서 신발가게 진열장
#991장정화09.12.16조회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