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제가 오늘 아무리 바빠도
"사는 일은 오직 사랑하는 일"임을
잊지않고
어둔 생각 아닌
밝은 침묵의 사랑으로
자연과 이웃과 하느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2009. 12. 22. 오후 2:30:54

주님,
제가 오늘 아무리 바빠도
"사는 일은 오직 사랑하는 일"임을
잊지않고
어둔 생각 아닌
밝은 침묵의 사랑으로
자연과 이웃과 하느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내 짐인데^^^
그러게요.. 가만 생각해보면 무엇하나 내 짐이 아닌게 없어요. 내가 해야할 일을 하면서도 툴툴대고 불평하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