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2009. 12. 22. 오후 2:30:54

글자

 

 

 

주님,

제가 오늘 아무리 바빠도

"사는 일은 오직 사랑하는 일"임을

잊지않고


어둔 생각 아닌

밝은 침묵의 사랑으로

자연과 이웃과 하느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댓글 2

  • 2009년 12월 23일 오후 12:07

    내 짐인데^^^

  • 2009년 12월 23일 오후 2:29

    그러게요.. 가만 생각해보면 무엇하나 내 짐이 아닌게 없어요. 내가 해야할 일을 하면서도 툴툴대고 불평하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