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크리스피나자매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2009. 12. 5. 오전 11:17:07

글자
 
 
 성인명 크리스피나(Crispina)
 축일 12월 5일 
 성인구분 성녀 
 신분 순교자 
 활동지역 
 활동연도 +304년 
 같은이름 끄리스삐나, 크리스삐나 
 
  
   성녀 크리스피나는 좋은 집안의 기혼 부인으로 자녀를 여럿 둔 다복한 부인이었다. 디오클레티아
 누스  황제의 박해 때 그녀는 황제 앞에 마련된 이교도의 신상에 희생 제물 드리는 예를 거부한 죄
 로 북아프리 카 누미디아(Numidia)의 테바스테(Thebaste)에서 아눌리누스(Anulinus)에게 끌려갔
 다. 성녀 크리스피나와 아눌리누스 사이에 오갔던 대담 내용이 문서로 기록될 정도로 그녀는 확고
 한 그리스도교 신앙을 고백하고 증거하였다.
   아눌리누스는 크리스피나에게 완력을 사용하지 않고 황제의 칙서를 따르도록 강요했지만 그녀는
 끝내 이를 거절하였다. “나는 오로지 나의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칙서만 지킬 따름입니다.” 이
 말을 듣자 아눌리누스도 인내심을 잃고, “이토록 불경한 크리스피나를 관대히 대할 수 없다”고 선
 언하고 혹독한 고문을 시작하였다. 이리하여 그녀는 단검으로 죽임을 당하였다. 성 아우구스티누
 스(Augustinus, 8월 28일)는 성녀 아녜스(Agnes, 1월 21일)와 견줄 정도로 유명하던 성녀 크리스피
 나의 생애를 수차례나 언급였다.

이 재영크리스피나자매님

축일을 축하 드립니다.

 

 

 

 
 


 

  

 
 
 
이재영크리스피나자매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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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2009년 12월 5일 오전 11:19

    크리스피나자매님 축일 축하 드립니다.

  • 2009년 12월 5일 오후 5:34

    축일이 연거푸 있었군요.. 크피나 자매님, 저두 축하 합니당... 또 12월이 가기 전에 좋은 소식 있기도 고대해요...^^*

  • 2009년 12월 5일 오후 11:17

    오늘 출근해서 카페들렀더니 어제 단장님 축일이었고 퇴근해서 카페들렀더니 크리스피나자매님 축일이 게시판에 올라와있네요.

  • 2009년 12월 5일 오후 11:20

    두분 축일 축하드립니다. 오늘 마리아자매님 따님 첫돌잔치 함께하지 못해 미안하네요. 엊그제 김장 50포기 힘겨웁게 끝내고 씩씩하게 당직 근무 끝마치니 온몸이 쑤시고 저려서 참석 못했습니다. 첫돌기념 축하드립니다.

  • 2009년 12월 6일 오전 9:00

    축하 축하~~~~~~~축일을 축하드려요^^*

  • 2009년 12월 7일 오전 1:52

    빅토리아형제님! 흔하지 않은 크리스피나 성녀를 확실하게 올려 주셨네요~~~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 2009년 12월 7일 오후 11:10

    크리스피나 자매님이 이렇게 훌률한 성녀의 후손?.... 축하해요..

  • 2009년 12월 8일 오전 10:31

    아주 많이 늦었네요.... 자매님 축일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