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교육

2010. 3. 17. 오후 9:25:07

글자
작년에 ME 교육을 다녀왔다.
교육을 가기 전 지방에 있는 처가에서
손위 처남이 전화를 했다.
 
처남: 안서방 난데 잘 있었지?
나 : 예 ! 형님
처남: 다른게 아니라 다음주에 형제들 모임이니까 내려올수 있지?
나: 그게 좀 곤란한데요...
처남: 왜? 그러면 에미하고 애들이라도 보내지?
나: 다음주에 저랑 에미랑 ME 교육가요
처남: 에미교육은 받아서 뭐해? 에미보고, 제 에미한테나 잘 하라고 해?
나: 속으로(너나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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