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52개의 글
- 910이용미09.07.1747-
멕시코 소녀 4천명의 어머니, 정말지 수녀님[2]
멕시코 소녀 4천명의 어머니, 정말지 수녀님 멕시코에는 학교에 갈 형편이 안 되었던 소녀들이 무료로 공부하는 기숙 학교가 있습니다. 4천명의 소
#910이용미09.07.17조회 47 - 909서기범09.07.1144-
톨스토이 10 訓
1 ,일하기 위해 시간을 내십시오 그것은 성공의 대가 입니다. 2,생각하기 위해 시간을 내십시오 그것은 능력의 근원입니다. 3,운동하기 위해 시
#909서기범09.07.11조회 44 - 908
서기범09.07.1147-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근사한 카페에서 젊은 연인들이 마시는 커피보다 당신이 자판기에서 뽑아 준 커피가 더 향기롭습니다 술자리에서 피우는
#908서기범09.07.11조회 47 - 907장정화09.07.0743-
당당한 평신도를 보고 싶다 - 굿뉴스 게시판에서 펌[1]
당당한 평신도를 보고 싶다 박문수(프란치스코) 가톨릭대학교문화영성대학원초빙교수 평신도 신학자 얼마 전 어느 교구에 교육을 하러 간 적이 있었다.
#907장정화09.07.07조회 43 - 906서기범09.06.2946-
마음이 맑아지는 글
■ 마음이 맑아 지는 글... 來無一物來 (내무일물래) 去亦空手去 (거역공수거) 自在無戀志 (자재무연지) 他物有何心 (타물유하심) 萬般將不去 (
#906서기범09.06.29조회 46 - 905최영욱09.06.2961-
모바오로형제님 축일 축하합니다[6]
모바오로형제님 축일 축하합니다. 성인명 바오로(Paul) 축일 6월 29일 성인구분 성인 신분 사도 , 순교자 활동지역 활동연도 +67년경
#905최영욱09.06.29조회 61 - 903장정화09.06.2745-
근디 조 승인요청은 누구싱겨?[1]
궁금허네잉~~~~ ^^*
#903장정화09.06.27조회 45 - 902서기범09.06.2444-
명상차란?
명상차란 혼자서 자신을 성찰하며 자신을 위해서 끓여 마시는 차를 말한다. 옛 문인들은 손수 차를 끓여 혼자 마시며 수신(修身)하고 참선하며 도(
#902서기범09.06.24조회 44 - 901서기범09.06.2347-
인생길 동행자[2]
인생길 동행자 인생길에 동행하는 이웃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힘들 때 서로 기댈 수 있고 아플 때 위로하고 어려울 때 곁에 힘이
#901서기범09.06.23조회 47 - 900장정화09.06.2042-
당신의 휴대전화가 아프리카의 검은 재앙을 만든다
당신의 휴대전화가 아프리카의 검은 재앙을 만든다 [사진] 아프리카의 가나에서 전자폐기물을 태우는 아이들 09.04.21 16:33 ㅣ최종 업데이
#900장정화09.06.20조회 42 - 899최영욱09.06.2070-
상마리나자매님 축일 축하드립니다.[15]
마리나자매님 축일을 축하 드립니다 . 마리나자매님축일 축일을 드립니다.
#899최영욱09.06.20조회 70 - 898서기범09.06.1738-
생각나는 사람
낙엽이 떨어질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기쁠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으며, 슬플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공했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898서기범09.06.17조회 38 - 897
서기범09.06.1736-인생 계급장
인생계급장// 가나다 행시 /重傳/이희빈 너 무 늙었다는 생각이 든다. 눈가에는 더 많은 주름살이 자리하고 있구나! 러 브레터(love-lett
#897서기범09.06.17조회 36 - 896서기범09.06.1048-
고독한 의자
고독을 위한 의자 - 이해인 홀로 있는 시간은 쓸쓸하지만 아름다운호수가 된다. 바쁘다고 밀쳐두었던 나 속의 나를 조용히 들여다볼 수 있으므로.
#896서기범09.06.10조회 48 - 895
서기범09.06.1040-우리 동네 일기예보
우리동네 일기예보 일기예보 : 전국 동 단위 까지 이 페지를 잘 보관 하셨다가 날씨가 궁굼할 때에 열어 보세요. 즉시 실시간 답이 나옵니다 실시
#895서기범09.06.10조회 40 - 894서기범09.06.0445-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덜 가지고 더 행복하겠습니다. 눈물을 흘리는 대신 웃겠습니다. 다가오지 않은 내일
#894서기범09.06.04조회 45 - 893장정화09.05.3148-
낼 부터는 삼종기도로....
바꿔하는 거 맞죠? 부활삼종 기도 대신에.... 그리고 미사 후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그밖의 ............... 성 베드로.......
#893장정화09.05.31조회 48 - 892장정화09.05.2945-
크리스탈 음악 - 스메타나의 몰다우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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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2장정화09.05.29조회 45 - 891장정화09.05.2953-
환상의 목소리 Vita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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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장정화09.05.29조회 53 - 890장정화09.05.2946-
길상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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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0장정화09.05.29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