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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자09.01.1540-비움으로 아름다운 사람들
비움으로 아름다운 사람들 거리의 걸인들은 한 번 손에 들어온 것은 절대 남을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주위의 모든 사람을 의심합니다 자신이
#828상금자09.01.15조회 40 - 827
상금자09.01.1543-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유진하[1]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 / 유진하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는 당신이었습니다. 가슴 흐린 날에는 당신이 지어주신 그리움을 읽고 눈부시게
#827상금자09.01.15조회 43 - 826서기범09.01.1440-
전례단 기차 여행 가실 분
별빛 기차여행 가실 분 선착순 10명 모집 합니다. 여행 코스: 서울역 출발. 인천 차이나 타운 쇼핑 및 자장면 식사 . 기차 여행권은 무료 제
#826서기범09.01.14조회 40 - 825서기범09.01.1240-
행복한 가정에 꼭 있어야할 10가지
행복한 가정에 꼭 있어야할 1 0가지 1. 용서가 있어야 합니다. 가정에서도 용서해 주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지구상에서 용서받을 곳이 없게 됩니
#825서기범09.01.12조회 40 - 824장정화09.01.0856-
그대 고운 내사랑[2]
그대 고운 내 사랑 - J j w 세상에 지쳐가던 내게~ 그대는 다가와~ 가물어 갈라진 가슴에 단비를 주었죠~ 잊었던 희망의 노래가 새록새록 솟
#824장정화09.01.08조회 56 - 823
장정화09.01.0745-우물가의 여인처럼
우물가의 여인처럼 나의 사랑하는 주님! 우물가의 여인처럼 당신의 영광과 나라를찾지 아니하고 늘 세상과 육신적인 것을 찾아 헤메었습니다. 나의 생
#823장정화09.01.07조회 45 - 822
서기범09.01.0641-키스하는 날은 아름답다
♡...키스하는 날은 아름답다 ...♡ ♡...키스하는 날은 아름답다 ...♡ 로댕의 키스 를 만나고 거리에 나와 발아래 부서지는 햇빛을 따라
#822서기범09.01.06조회 41 - 821서기범09.01.0358-
새해를 맞이하여...[4]
근 하 신 년 已 丑 年 을 맞 으 며 다사다난 했던 한해가 가고 희망찬 새해가 돌아 왔습니다 지난해 못다 이루신 일들은 금년에는 소원성취 하시
#821서기범09.01.03조회 58 - 820장정화08.12.2763-
경 신부님 축일을 축하드려요[4]
오늘 경갑실 신부님 축일이었네요. 기억들 하고 계셨는지 모르겠어요.
#820장정화08.12.27조회 63 - 819최영욱08.12.2665-
스테파노형제님 축일 축하드립니다.[9]
스테파노형제님 축일을 축하합니다 . 스테파노형제님축일 축하합니다.
#819최영욱08.12.26조회 65 - 818
장정화08.12.2457-성탄을 축하드립니다.[4]
크리스 마스 이브네요 ^^ 사랑하는 우리 전례단 여러분들,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모쪼록 오늘 성탄 밤 미사를 통해 주님의 은총 가득히 받으시고
#818장정화08.12.24조회 57 - 817서기범08.12.2443-
생각해 볼만한 좋은글
생각해 볼만한 좋은글 그림: 중국의 여러 석림 가운데 하나 돈 으로 집(House)은 살 수 있 지만 가 정(Home)은 살 수 없습니 다 !
#817서기범08.12.24조회 43 - 816서기범08.12.2443-
동지 팥죽의 유래[1]
동지팥죽의 유래 동지팥죽의 유래를 보면 동지를 신년으로 생각하는 고대의 유풍에서 비롯된 것으로서, 전통사회에서는 흔히 동지를 '작은 설'이라 하
#816서기범08.12.24조회 43 - 815상금자08.12.2050-
미소가 있는 아침^^[2]
미소가 있는 아침 분주한 아침을 보내면 일상을 접고 차를 한 잔 준비합니다. 글도 보고,차도 마시면 아침 일찍 서두느라 분주했던 제 몸과 마음이
#815상금자08.12.20조회 50 - 814
상금자08.12.2045-일주일을 선물합니다~!
일주일을 선물합니다 월요일 월등히 나은 하루를 만드는 날. 자기 능력의 10% 밖에 활용하지 못하고 죽는 것이 인간. 직장인은 그 속에서도 3분
#814상금자08.12.20조회 45 - 813상금자08.12.2043-
당신은 기분 좋은 사람
당신은 기분 좋은 사람 당신을 만나면 왜 이리 기분이 좋을까요? 당신은 늘 미소를 잃지 않기 때문입니다 언제 만나도 늘 웃는 얼굴은 부드럽고 정
#813상금자08.12.20조회 43 - 812서기범08.12.1746-
살아 있기 때문에
살아 있기 때문에 이 정하 흔들리고 아프고 외로운 것은 살아 있음의 특권이라네 살아 있기 때문에 흔들리고 살아 있기 때문에 아프고 살아 있기 때
#812서기범08.12.17조회 46 - 811서기범08.12.1151-
망년회 음식[2]
전례단 망년회 때 이렁거 먹읍시당...
#811서기범08.12.11조회 51 - 809서기범08.12.0949-
약속
약 속 / 이 정 하 언제라도 찾을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거리에 서 있겠습니다 낯선 기분이 들지 않도록 모든 것은
#809서기범08.12.09조회 49 - 808서기범08.12.0942-
사림을 보는 아홉가지 지혜
사람을 보는 아홉가지 지혜 공자는 말했다. 무릇 사람의 마음은 험하기가 산천보다 더하고, 알기는 하늘보다 더 어려운 것이다. 하늘에는 그래도 봄
#808서기범08.12.09조회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