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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화08.10.1251-물 흐르듯 살자[2]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 를 클릭하세요. - 물 흐르듯 살자. - 왜 사느냐? 고 어
#747장정화08.10.12조회 51 - 746장정화08.10.1253-
유일한 나[3]
유일한 나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강한 사람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에서 힘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모든 여유로움은 우리가 가진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
#746장정화08.10.12조회 53 - 745장정화08.10.1146-
내면의 자유로움을 만날 때
내면의 자유로움을 만날 때 세상은 하루가 지나고 나면 새로움으로 변화되고 어제의 것은 과거 속으로 숨어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늘 새로운
#745장정화08.10.11조회 46 - 744
장정화08.10.1146-사랑하는 마음이 되어
사랑하는 마음이 되어 - 오광수 아침 동편창을 열고 당신의 밝음을 맞아들임은 오늘 하루도 사랑하는 마음이 되고픔입니다 눈에 보이는 현실이 어려워
#744장정화08.10.11조회 46 - 743장정화08.10.1146-
세상에 어울리지 않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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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3장정화08.10.11조회 46 - 742
장정화08.10.1155-인생이라는 길[3]
인생이라는 길 우리는 흔히 인생을 길에다 비유하곤 합니다. 한번 들어서면 가지 않을 수 없는 길 같은 것이라고 말입니다. 가다보면 예기치 않았던
#742장정화08.10.11조회 55 - 741서기범08.10.0963-
내 나이를 사랑한다.[4]
내 나이를 사랑한다 지금 이 순간이 어렵고 힘들다고 해서 또한 알지 못한다 해서 주눅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은 아직도 남자이고 아직도
#741서기범08.10.09조회 63 - 740장정화08.10.0755-
I will survive[1]
I Will Survive / Gloria Gaynor At first I was afraid, I was petrified Kept think
#740장정화08.10.07조회 55 - 739장정화08.10.0750-
비로소 한 사람의 어른이 된다는 것[1]
비로소 한 사람의 어른이 된다는 것 만일 네가 모든 걸 잃었고 모두가 너를 비난할때 너 자신이 머리를 똑바로 쳐들 수 있다면 만일 모든 사람이
#739장정화08.10.07조회 50 - 738서기범08.10.0656-
정동진 금진온천수....기적의 생명수[5]
'기적의 생명수' 지하 1100m서 콸콸 ■ 강릉 '금진 온천수' 칼슘ㆍ마그네슘 황금비율 갖춘 '심층 온천수' 각종 실험결과서 효능 탁월 국내로
#738서기범08.10.06조회 56 - 737서기범08.10.0652-
생각 할 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3]
생각 할 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 언제나 마음이 따스하여 대하기 편한 사람 만날 때 마다 먼저 즐거운 인사를 하는 사람. 조그마한 호의에도 고
#737서기범08.10.06조회 52 - 736
장정화08.10.0547-살다보니
살다 보니 돈 보다 잘난 거 보다 많이 배운 거 보다 마음이 편한 게 좋다. 살아가다 보니 돈이 많은 사람보다 잘난 사람보다 많이 배운 사람보다
#736장정화08.10.05조회 47 - 735장정화08.10.0546-
가벼운 걸음으로 오세요
- 가벼운 걸음으로 오세요. - 아무 것도 가지지 말고 가벼운 걸음으로 오세요. 무거운 마음을 둘 곳이 없다면 가지고 오셔도 좋습니다. 값비싼
#735장정화08.10.05조회 46 - 733장정화08.10.0544-
나는 당신의 친구입니다.
원 게시물을 보시면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div#articleContents font { line-height:1.4; } div#arti
#733장정화08.10.05조회 44 - 732장정화08.10.0544-
서로 가슴을 주라
서로 가슴을 주라 서로 가슴을 주라. 그러나 소유하려고는 하지 마라. 그 소유하려고 하는 마음 때문에 고통이 생긴다. 추운 겨울날 고슴도치 두
#732장정화08.10.05조회 44 - 731박영삼08.10.0251-
좋아하는 사람과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은 수첩의 맨 앞에 적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은 가슴에 새기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그에 대해 아는 것이 많은 사람이
#731박영삼08.10.02조회 51 - 730
박영삼08.10.0248-일어나 가자
width=560 height=410 신부님께서 저희 본당 교우들을 위하여 하신 말씀입니다. 우리는 모험보다는 안락함을 취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730박영삼08.10.02조회 48 - 729경갑실08.10.0268-
이만 물러갑니다.
생의 마지막에는 사랑만이 남습니다(2테살3,6-10. 16-18. 마태23,27-32) 보통네 우리 사람들은 겉 행위를 중요시하지요 그러나 하느
#729경갑실08.10.02조회 68 - 728박영삼08.10.0264-
같이 죽자![5]
시메온 노려보는 실비아 결혼한 지 13년차 때였다. 아는 거래처(?) 사람이 강원도 산 속 민가에서 여름마다 휴가를 보내는데 이번에 그집 주인이
#728박영삼08.10.02조회 64 - 727장정화08.10.0167-
가을이 물드는 하늘가에[2]
가을이 물드는 하늘가에 비록 오늘의 삶이 힘겨울지라도 하늘을 바라볼때면 늘 힘이 되어주는 사랑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고추잠자리 맴도는 하
#727장정화08.10.01조회 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