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의 마지막에는 사랑만이 남습니다(2테살3,6-10. 16-18. 마태23,27-32)
보통네 우리 사람들은 겉 행위를 중요시하지요
그러나 하느님은 우리의 속을 보시지요
인간의 마음에 담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그러나 그것이 겉의 행위로 드러날 때 영혼의 향기를 동반합니다.
생선을 싼 종이에서는 비린내가 납니다.
하지만 꽃을 싼 종이에서는 향내가 납니다.
나는 무엇을 싸고 있는지?
앞으로 무엇을 싸아야 하는지?
생각하면서 한 생을 살렵니다.
모두에게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안녕히들 계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