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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께서 저희 본당 교우들을 위하여 하신 말씀입니다.
우리는 모험보다는 안락함을 취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이 세상이 천국이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천국이 어떤 곳인지를 모릅니다.
다른 이들이 나를 사랑하지 않는 한
나는 천국이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지요.
신부님의 말씀을 듣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는 일어나야 합니다.
혼자 일어나기 힘들면 함께 일어나야 합니다.
내가 사랑했던 그 사람을 만나는 그날까지~~~~~~
그러나 나를 어떻게 버릴 수 있는 가 생각할 수 있다면
우리는 천국이 그리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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