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 가자

2008. 10. 2. 오후 11:11:39

글자

 

   
 

width=560 height=410>


 


신부님께서 저희 본당 교우들을 위하여 하신 말씀입니다.

우리는 모험보다는 안락함을 취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이 세상이 천국이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천국이 어떤 곳인지를 모릅니다. 

다른 이들이 나를 사랑하지 않는 한  

나는 천국이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지요. 

신부님의 말씀을 듣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는 일어나야 합니다.

혼자 일어나기 힘들면 함께 일어나야 합니다.

내가 사랑했던 그 사람을 만나는 그날까지~~~~~~ 

그러나 나를 어떻게 버릴 수 있는 가 생각할 수 있다면

우리는 천국이 그리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