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52개의 글
- 665상금자08.09.0959-
오늘 꽃은 당신이였음 합니다...[1]
오늘 꽃은 당신이였음 합니다. 아무렇게나 피어있는 꽃은 없습니다. 마지못해 피어있는 꽃도 없습니다. 아무렇게나 태어난 인생이 없듯이 마지못해 살
#665상금자08.09.09조회 59 - 664장정화08.09.0962-
이 가을에는 나를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2]
이 가을에는 나를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기도하게 하소서 나를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남을 위해 기도하기 전에 나를 위해 먼저 기도하게 하소서 남을
#664장정화08.09.09조회 62 - 663장정화08.09.0965-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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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3장정화08.09.09조회 65 - 장정화08.09.1739-
Re: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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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9장정화08.09.17조회 39 - 662장정화08.09.0943-
행복은 가꾸어 가는 마음의 나무
행복은 가꾸어가는 마음의 나무 나무가 자라기 위해서 매일 물과 햇빛이 필요하듯이 행복이 자라기 위해서는 아주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이 필요합
#662장정화08.09.09조회 43 - 661장정화08.09.0846-
마음으로 참아내기
마음으로 참아내기 사람들에게서 어떤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을 때 계속 누가 그런 말을 했을까? 궁리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어리석습니다. 자신에
#661장정화08.09.08조회 46 - 660서기범08.09.0858-
롯또 복권 당첨 됐어요[5]
오~~~예!!! 제가 롯또 1등에 당첨 됐어요^^ 금액은 12억 7천만원... 혼자 쓸수 없어 전례단 에게 나누어 드립니다 추석도 다가오는데,,
#660서기범08.09.08조회 58 - 659서기범08.09.0751-
한국식 영어 번역
-한국식 영어 번역- ★육갑 떨고있네 ☞ 식스식스 바르르 ★신 한국 창조 ☞ 뉴 코리아 만지작만지작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 ☞ 바늘 슬쩍맨
#659서기범08.09.07조회 51 - 658서기범08.09.0753-
소문 다 났어 새꺄,,[1]
3일동안 굶은 호랑이가 있었다. 먹이를 찾아 다니다가 드디어 어설프게 쭈그리고 있는 토끼를 보고 한방에 낚아챘다. 이때 토끼가 하는말 이거 놔
#658서기범08.09.07조회 53 - 657
서기범08.09.0754-예쁜 아가씨와 사과[1]
예쁜 아가씨와 사과^^* 예쁜 아가씨가 할머니와 함께 과일 가게에 들렀다. /div 아가씨는 생글생글 웃으며 주인에게 물었다. ''아저씨, 이
#657서기범08.09.07조회 54 - 656장정화08.09.0670-
다람쥐 듀엣[4]
아침, 저녁 .. 스쳐가는 바람 속에 가을이 조금씩 느껴집니다. 전례단 여러분들, 그리고 우리 경신부님.. 기쁨과 은총의 9월 되시기를 빕니다
#656장정화08.09.06조회 70 - 655장정화08.09.0649-
다가온 인연은 소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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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5장정화08.09.06조회 49 - 654장정화08.09.0554-
복습(아이큐 테스트)[3]
문장 호응관계를 볼 때 괄호에 알맞는 말은? (문제) 내가 ( ) 돈은 없을지라도 마음만은 부유하다. (정답) 비록 (학생) 내가 (쒸발) 돈은
#654장정화08.09.05조회 54 - 653장정화08.09.0556-
역시 할머니 말씀이 옳으셔~~~[2]
엄청 붐비는 지하철 경노석에 예쁜 여학생이 앉아서 눈을 꼭 감고 졸고 있었다. 이 때 할머니 한 분이 올라오셔서 이 여학생 앞에 오더니 이 봐
#653장정화08.09.05조회 56 - 652장정화08.09.0549-
두 사람이 맞잡은 손
원 게시물을 보시면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div#articleContents font { line-height:1.4; } div#arti
#652장정화08.09.05조회 49 - 651장정화08.09.0564-
함께 가는 길[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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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1장정화08.09.05조회 64 - 650장정화08.09.0547-
내가 남한테 주는 것은
내가 남한테 주는 것은 내가 남한테 주는 것은 1. 내가 남한테 주는 것은 언젠가 내게 다시 돌아온다. 그러나, 내가 남한테 던지는 것은 내게
#650장정화08.09.05조회 47 - 649
장정화08.09.0452-우리를 돌아보게 한 어느 소녀[2]
저는 평범한 회사생활을 하는 34살의 회사원입니다. 용인 민속촌 근방의 회사에서 근무를 하다가 회사 일로 인해 서울 역삼역 근처 본사에 가게 되
#649장정화08.09.04조회 52 - 648
장정화08.09.0453-목마른 영혼의 해답[2]
독일 바이에른 주말이어서 그런지 살롱 안에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그런데 앉아 있는 사람들은 모두가 중년들, 탁자마다 혼자였다. 그들은 맥주 한
#648장정화08.09.04조회 53 - 647장정화08.09.0451-
누구나 살면서 어느 날 문득[1]
누구나 살면서 어느 날 문득 누구나 살면서 어느 날 문득 가슴 한쪽이 베인 것 같은 통증을 느낄만치 낯선 그리움 한조각 간직하고 있지 않는 사람
#647장정화08.09.04조회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