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52개의 글
- 705장정화08.09.2553-
넌 할 수 있어 - 강산에[1]
넌 할 수 있어 - 강산에 후회하고 있다면 깨끗이 잊어버려 가위로 오려낸것 처럼 다 지난 일이야 후회하지 않는다면 소중하게 간직해 언젠가 웃으며
#705장정화08.09.25조회 53 - 장정화08.09.2545-
Re:넌 할 수 있어 - 강산에(악보)
#706장정화08.09.25조회 45 - 704
박영삼08.09.2471-황스테파노의 화려한 외출[5]
전례단 여러분! (^ ^)// 황스테파노가 드디어 꾸르실료 피정을 떠납니다. 여러분에게 황스테파노가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면 피정기간(9/25-9
#704박영삼08.09.24조회 71 - 703서기범08.09.2455-
사람에 있는 6가지 감옥[2]
사람에게 있는 6가지 감옥 어떤 심리학자의 말에 의하면 사람에게는6가지 감옥이 있다고 합니다. 첫째 감옥은 자기 도취의 감옥입니다. 공주병, 왕
#703서기범08.09.24조회 55 - 702
서기범08.09.2455-화려한 그녀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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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서기범08.09.24조회 55 - 701서기범08.09.2349-
내가 소금 넣어줄께
''아빠, 내가 소금 넣어줄께!'' ----------------------- 음식점 출입문이 열리더니 여덟살 쯤 되어 보이는 여자아이가 어른의
#701서기범08.09.23조회 49 - 700
서기범08.09.2358-외도[3]
경남 거제 외도 관광 외도섬은 한 교사 개인의 20 여년의 오랜 세월 각고의 고생과 노력으로 이루어??다고합니다 인간이 노력과 능력의 한계가 무
#700서기범08.09.23조회 58 - 699최영욱08.09.2283-
마태오형제님 축일 축하드립니다.[10]
마태오형제님 축일 축하 드립니다.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 마태오형제님 축일 축하드립니다.
#699최영욱08.09.22조회 83 - 698
장정화08.09.2251-50송이의 장미
오십송이의 장미 엣센의 가르토이서 수도회의 아돌프의 묵주기도에 관한 이야기이다. 아주 순박하고 선한 사람이 매일같이 사랑하는 성모님의 성화 앞에
#698장정화08.09.22조회 51 - 697
장정화08.09.2149-그릇이 넉넉한 이들의 유머
그릇이 넉넉한 이들의 유머 고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이 전국 경제인 연합 회장으로 있을 때다. 어느 날 정 회장이 눈에 안대를 하고 회의에 참석했
#697장정화08.09.21조회 49 - 696장정화08.09.2152-
당신은 어떤 향기를 갖고 있나요?[1]
【아침편지】당신은 어떤 향기를 갖고 있나요? 당신은 어떤 향기를 갖고 있나요? 당신은 어떤 향기를 갖고 있나요? 당신이 갖고 있는 향기가 사람들
#696장정화08.09.21조회 52 - 695장정화08.09.2060-
느낌이 좋은 사람[4]
배경음악 : Acoustic Caf - 나는 당신을 좋아해(je Te Veux)-E.satie 느낌이 좋은 사람 정확히 18년 전, 판잣집에서
#695장정화08.09.20조회 60 - 694장정화08.09.2047-
이발사의 아내
이발사의 아내 한남자가 이발소에 들어와 물었다 머리깍으려면 얼마나 있어야 하나요. 이발사는 기다리고 있는 손님들을 둘러 보며 말했다 두시간 걸리
#694장정화08.09.20조회 47 - 693장정화08.09.2052-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기 위해서 사랑한다 내가 다시 사랑 한다면 사랑은 그 자체로 만족을 줍니다. 사랑은 다른 것 때문이 아닌 그 자체로 마음
#693장정화08.09.20조회 52 - 692
장정화08.09.2052-누군가가 그리워질 때 - 원성스님[1]
누군가가 그리워질 때 - 원성 스님 - 보고 싶은 만큼 나도 그러하다네. 하지만 두 눈으로 보는 것만이 다는 아니라네. 마음으로 보고 영혼으로
#692장정화08.09.20조회 52 - 691장정화08.09.2052-
사랑에 무슨 이유가 있나요?[3]
사랑에 무슨 이유가 있나요/전현숙 왜 사랑하느냐고 당신, 물으셨나요 글쎄요 사랑하는 마음에 무슨 이유가 있나요 그냥 좋은 거지요 당신을 생각하면
#691장정화08.09.20조회 52 - 690장정화08.09.2054-
그럴 수도 있잖아요[2]
그럴 수도 있잖아요 못 생기고 모양 없다고 흉보지 마세요. 그를 지으신 분이 그렇게 만드신 것일테니까 그럴 수도 있잖아요 화 잘 낸다고 나무라지
#690장정화08.09.20조회 54 - 689서기범08.09.2057-
계산좀 해줘요[3]
▶계산좀 해줘요◀ 세사람이 여관에 갔어요. 여관비는 30,000원... 그래서 세사람은10,000원씩해서 여관비를 냈지요. 근데 주인아줌마가 기
#689서기범08.09.20조회 57 - 688장정화08.09.2066-
내가 서고 싶은 곳은 그대옆입니다.[5]
내가 서고 싶은 곳은 그대 옆입니다. 그대 앞도 아니고 뒤도 아닌 그대 옆입니다. 내가 머물고 싶은 곳은 그대 곁입니다. 너무 멀지도 않고 너무
#688장정화08.09.20조회 66 - 687서기범08.09.2067-
내 마음의 무게는 ?[5]
.bbs_content p{margin:0px;} ♡* 내 마음의 무게는 *♡ 모든 사람이 몸무게가 다릅니다. 이처럼 마음의 무게도 각각 다릅니
#687서기범08.09.20조회 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