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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무게는 ?
2008. 9. 20. 오전 12:11:40
글자

2008. 9. 20. 오전 12: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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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오 형제님 마음은 몇 근이어유?....
너무 가벼워서 저울에 눈금이 안 움직여요...저 건드리지 마시어용....
건드림 건드린만큼 눈금 움직여유? 저는 돌덩이 같아서 결국 눈금 제로에 가 있을 거 같은데요?... 아쭈~~~ㅋㅋ
울 시메온 가벼울수록 좋다하드만 ....마음은 무거울수록 좋은거네요..지 마음은 깃털처럼 가벼워 마태오님처럼 저울로 잴 수 없을래나..에고 부끄러워라^^ 무게를 늘리려 노력해야겠네요..돌덩이 같은 마르티나님 지한테 좀 나눠주삼^*^
에궁, 돌멩이가 뭐가 좋다구유?... 머리속엔 사리(석두), 마음속엔 돌(석심?ㅋ)이?... 마음의 무게가 지대로 늘어나다보면 그 다음 단계는 깃털처럼 가볍게 되는 마음아닌가요? 전 그랬음 좋겠시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