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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속의 행복
2008. 9. 20. 오전 12:05:35
글자

2008. 9. 20. 오전 12: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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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ㅎ ㅎ
성당에서 어떤자매님을 보면 어떤때는 잘 웃어주고 어떤때는 넘 쌀쌀하게 아는척도 안해서 제가 상처를 받아 그 자매님을 미워한 적도 있는데 미사드리면서 다시 생각해 안그럴러고 해도 쌀쌀한 사람에게 미소짓기란 참 어렵더군요^*^ 그래도 노력해야겠지요^*^ 오늘 비온다는 에보가 없었는데 비가 조금씩 내리네요. 작은 아들 테니스 배운다고 코치 소개해주고 왔네요..전례단 여러분 오늘 하루도 해피만땅 하루되삼^*^
며루치 볶음~~~~ 이따가는 비 안 왔음 좋겠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