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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범08.10.2458-야유회 음식[4]
매콤한 오징어 이번 전례단 야유회 때 가져 가시자구요.
#767서기범08.10.24조회 58 - 766장정화08.10.2351-
거스름 돈[1]
(펌) 한번 웃자고 하는 이야기... 한박스에 5천원짜리 귤을 사고 만원을 냈어 근데 아저씨가 6천원을 거슬러주는거야 그래서 난 아저씨가 알기전
#766장정화08.10.23조회 51 - 765
장정화08.10.2351-묵주기도[1]
묵주 기도 그는 사업에 실패하였습니다. 조그만 중소기업이었지만 20여 년 동안을 온 정력과 마음을 쏟아 이끌어 온 회사였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765장정화08.10.23조회 51 - 764
상금자08.10.2255-그대 그리고 나[1]
그대 그리고 나 / 임태경 푸른 파도를 가르는 흰 돛단배처럼 그대 그리고 나 낙엽 떨어진 그 길을 정답게 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흰눈 내리는 겨
#764상금자08.10.22조회 55 - 763장정화08.10.2245-
본 적이 없어도 행복을 주는 사람[1]
본 적이 없어도 행복을 주는 사람 잠깐만나 차 한잔도 마셔본적 없지만 행복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생각이 통하고 마음이 통하고 꿈과 비젼이 통하
#763장정화08.10.22조회 45 - 762장정화08.10.2146-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1]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사람*♡ 필요한 사람이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것만큼 큰 행복도 없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보고싶을 땐 보고싶은 자리에
#762장정화08.10.21조회 46 - 761
장정화08.10.2148-사랑을 지닌 사람들은 평화롭습니다.[1]
사랑을 지닌 사람들은 평화롭습니다 아픔과 실패 가난과 역경 속에서도 움츠러들지 않고 견뎌내는 사람은 사랑 속에서 사는 사람입니다. 어렵고 힘들어
#761장정화08.10.21조회 48 - 760장정화08.10.2144-
나이만큼 그리움이 온다
찬미예수님 ! 나이 만큼 그리움이 온다 그리움에도 나이가 있답니다 그리움도 꼬박꼬박 나이를 먹거든요 그래서 우리들 마음 안에는 나이만큼 켜켜이
#760장정화08.10.21조회 44 - 759장정화08.10.2145-
금붕어의 불만[1]
금붕어의 불만 ㅋㅋㅋ 당신들 말야.. 수족관에서 나를 키우는건 좋다 이거야..근데.. 달랑 두마리 집어넣고 물래방앗간 설치하는건 좀 오버 아냐?
#759장정화08.10.21조회 45 - 758장정화08.10.2047-
비욘세가 부르는 '신사동 그 사람'[1]
마이클 잭슨의 땡벌에 이어,, 비욘세까지 트로트 열창에 동참하는군요. 드디어 미국까지 한류의 열품이...
#758장정화08.10.20조회 47 - 757서기범08.10.2047-
이판 사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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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7서기범08.10.20조회 47 - 756
서기범08.10.1851-인생의 끈...[1]
人生에서 꼭 必要한 5가지 끈 인생은 끈이다. 사람은 끈을 따라 태어나고, 끈을 따라 맺어지고, 끈이 다하면 끊어진다. 끈은 길이요, 연결망이다
#756서기범08.10.18조회 51 - 755장정화08.10.1847-
베싸메 무초[2]
안드레아 보첼리가 부릅니다~ 옛날 대학 시절 연대 축제 쌍쌍파티 가서 이 곡에 맞추어 춤추던 생각이 나네욤....ㅋㅋ 파트너는 별로인데, 이 춤
#755장정화08.10.18조회 47 - 754장정화08.10.1754-
짐이라고 생각되는 것이 날개일 수 있습니다[1]
짐이라고 생각되는 것이 날개일 수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여러 동물들을 만들었습니다. 하루는 새가 하느님께 찾아왔습니다. 하느님, 불공평합니다. 뱀
#754장정화08.10.17조회 54 - 753서기범08.10.1750-
맛 좀 보세요..[3]
갈 비 찜 한우갈비. 가격이 만만찮으니 어떤 명분이 있는 날에나 덤벼보는 메뉴가 되어 버렸다. 아버님 생전에 즐겨 드시던 메뉴이다. 어머님은 음
#753서기범08.10.17조회 50 - 752서기범08.10.1640-
닫힌 마음의 문을여는 지혜
닫힌 마음의 문을여는 지혜 삶이 고통에 처했을 때 아무리 어렵다고 해도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말아야한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사람이 적응하지 못할 상
#752서기범08.10.16조회 40 - 751
서기범08.10.1461-환상의 섬[3]
카나다와 미국 국경사이에 있는 섬(약 1800개의 섬이 있다고 함) <img style="width: 750px; height: 483px" h
#751서기범08.10.14조회 61 - 750
서기범08.10.1358-골라 신으세요.[6]
#750서기범08.10.13조회 58 - 749
장정화08.10.1346-한대수 - 물 좀 주소
▲ 한대수 1집 음반 '멀고 먼 길' LP 앞 표지 물 좀 주소 작사 : 한대수 작곡 : 한대수 물 좀 주소 물 좀 주소 목마르요 물 좀 주소
#749장정화08.10.13조회 46 - 748
장정화08.10.1349-양병집 - 오늘 같은 날
오늘 같은 날 비나오구려 때 묻은 내 몸뚱이를 씻어주시게 비나오구려 오늘 같은 날 지저분한 저 길거리를 씻어주시게 굴러가는 돌멩이 하나를 주워
#748장정화08.10.13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