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52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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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범08.08.1945-님은 먼곳에..
** 님은 먼곳에... ** 1971년 베트남 전쟁을 배경으로 휴먼 드라마의 님은 먼곳에 는 유교적 사상의 홀시어머니 아래 삼대독자 상길(엄태웅
#625서기범08.08.19조회 45 - 624서기범08.08.1943-
그놈이 그놈
다시 태어난다면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다시 태어난다면 지금의 배우자와 또다시 결혼하시겠습니까? 이 물음에 90%가 넘는 사람이 아니라고 대답했
#624서기범08.08.19조회 43 - 623
서기범08.08.1745-인생 그렇게 사는 겁니다.
★ 인생, 그렇게 사는 겁니다 ★ 근심 걱정 없는 사람 누군고. 출세 하기 싫은 사람 누군고. 시기 질투 없는 사람 누군고. 흉허물 없는 사람
#623서기범08.08.17조회 45 - 622서기범08.08.1748-
몸이나 건강하소..
* 몸이나 건강하소*. 여보시게, 몸이나 건강하소 자식도 품안에 자식이 자식이요 내외도 이부자리 안에서 내외지 야무지게 산들 뽀족할리 없고 덤
#622서기범08.08.17조회 48 - 621서기범08.08.1644-
저의 집으로 빨리 오세요...
오늘 비도 오고 마음도 꿀꿀한데 저의 집에서 한 판 벌리자구요 정하나 준것이 - 이민숙 가슴이 답답해서 창문을 열고 새벽 찬바람 마셔봐도 님인지
#621서기범08.08.16조회 44 - 619
서기범08.08.1155-점심 쏩니다[1]
요즘 너무 더우시쬬?...시원한 냉면 드시고 힘 내세요...부족하면 말씀 하셩....
#619서기범08.08.11조회 55 - 618서기범08.08.1145-
흑자인생...
.bbs_content p{margin:0px;} 흑자 인생 스스로 자격이 있고, 잘 났다고 생각하면 그 순간부터 공로주의가 되고 맙니다. 나는
#618서기범08.08.11조회 45 - 617서기범08.08.0943-
친구는 보물
친구는 보물 웃음은 슬플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때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617서기범08.08.09조회 43 - 616서기범08.08.0452-
회심 回心
회심 回心 남을 미워하면 저쪽이 미워지는 게 아니라 내 마음이 미워진다. 부정적인 감정이나 미운 생각을 지니고 살아가면, 그 피해자는 그 누구도
#616서기범08.08.04조회 52 - 614
서기범08.08.0465-감사 합니다.....[3]
이번 가족캠프 기간 동안 성전에서 그리고 캠프장에서 전례를 차질없이 수고 해 주신 전례단 모든 분들께 진심 으로 감사 드립니다 .
#614서기범08.08.04조회 65 - 613
상금자08.07.2952-오늘이 중복이라네요, 맛나게 드세요~옹[3]
오늘이 중복 이라네여 , 맛있게 드세요 ~오 우리가 흔히 먹는 인삼과 황기.대추를 넣어만든 삼계탕을 준비 해봤읍니다 어떠세요 한번 드셔보세요 기
#613상금자08.07.29조회 52 - 612상금자08.07.2941-
배고파 본 사람이 배고픈 사람의 심정을 알 수 있다
서영남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배고파 본 사람이 배고픈 사람의 심정을 알 수 있다 촛불로 시작한 유월입니다. 국민을 섬기겠다는 정부의 말이 공허
#612상금자08.07.29조회 41 - 611
상금자08.07.2148-가진 마음이 느낄 수 있는 믿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은 마음에 쌓이는 선물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비록 보이지 않는 가질 수 없는 선물이지만 가진 마음이 느낄 수 있는 믿
#611상금자08.07.21조회 48 - 610상금자08.07.2150-
*-내 기억 속에 넣고 싶은 사람-*
내 기억 속에 넣고 싶은 사람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610상금자08.07.21조회 50 - 609
서기범08.07.2048-찾아갈 벗이 있다면....
♧찾아갈 벗이 있다면♧ 길이 멀어도 찾아갈 벗이 있다면 얼마나 좋으랴 문득 만나고픔에 기별 없이 찾아가도 가슴을 가득 채우는 정겨움으로 맞이해주
#609서기범08.07.20조회 48 - 608서기범08.07.2044-
얼마나 못 생겼으면..
.bbs_content p{margin:0px;} 결혼을 앞둔 커풀이 있었다 주례를 서줄 사람이 마땅히 없어서 전문가에게 맡기기로 했다 주례좀
#608서기범08.07.20조회 44 - 607
상금자08.07.1958-카톨릭 신문에 우리 본당이...[4]
function PrintArticle(seq){ url="./Print_Pages.cath?seq="+seq window.open(url,'p
#607상금자08.07.19조회 58 - 606장정화08.07.1760-
염장질 - Paris 2[5]
발작집의 간판과 조촐한 발작의 집 여기서 10년정도 밖에 안 살았더군요. 발작의 필체가 있는 책들, 그리고 매일 저녁 8시부터 새벽 4시까지 작
#606장정화08.07.17조회 60 - 605장정화08.07.1751-
염장질 - Paris 1[2]
생각지 않게 기회가 되어서, 친구가 자기 스튜디오 비어있다고 키를 주었고, 비행기는 마일리지를 이용해서, 그러고 나니 굳이 안 나갈 일이 없겠더
#605장정화08.07.17조회 51 - 604서기범08.07.1347-
마음이 따뜻한 사람
.bbs_content p{margin:0px;} 마음이 따뜻한 사람 가끔씩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가끔씩은 들판의 흙 내음이 좋
#604서기범08.07.13조회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