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톨릭 신문에 우리 본당이...

2008. 7. 19. 오후 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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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본당, 설립 50주년 맞아 다채로운 기념행사
 
서대문본당 주임 경갑실 신부(오른쪽 두번째)와 원로사제들이 본당 설립 50돌 기념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사귐?섬김?나눔’의 반세기

서울대교구 서대문본당(주임 경갑실 신부)은 6월 29일 본당 설립 5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었다.

본당은 이날 기념행사에 앞서 초대 주임 이석충 신부, 6대 주임 최용록 신부 등 원로사제를 초청, 주임 경갑실 신부와 기념미사를 공동 집전 했으며 케이크 커팅 등 다채로운 행사를 열었다.

1958년 약현본당(현 중림동본당)에서 분리된 서대문본당은 ‘사귐과 섬김과 나눔의 공동체’로서 지역 복음화에 힘써왔으며 설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2월 윷놀이 대회를 시작으로 성모의 밤, 외짝교우 예비신자 입교식을 열었다. 또 가족캠프와 성인유해 순회기도, 가을 음악제 및 견진성사, 본당 50년사 발간, 혼인 갱신식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마련할 예정이다.


오혜민 기자 gotcha@catholictimes.org

댓글 4

  • 2008년 7월 19일 오후 9:14

    7월 20일자 카톨릭 신문에 우리 서대문 본당 기사가 게재되어 있어 얼마나 반가웠던지요....^^

  • 2008년 7월 19일 오후 9:28

    그러셨겠네요. 저 장면은? 하고 생각하다보니 미사 후 마지막 순서였었네요. 그 날 옆에서 뵌 모습보다 신부님 웃으시는 모습들과 더불어 더욱 흐믓하고 멋져 보입니다...^^*

  • 2008년 7월 19일 오후 10:30

    두분의 은퇴신부님 행복해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더행복해 보이는 우리신부님 짱이예요

  • 2008년 7월 19일 오후 11:04

    기사화 되어 사진으로 보게되니 더욱 감격 적 이네요...근데 케잌이 떡으로 만든 것이라서 컷팅이 잘 안되어 좀 안타갑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