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한 꿈 하나

2008. 7. 13. 오후 10:34:38

글자

   대학 입시에 실패해 절망에 빠진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마지못해 재수 학원에 등록하고

 다시 입시 공부를 시작했지만

그는 이미 패배감에 젖어 있었습니다.

수업을 받기 위해 학원으로 간 그는

놀라운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하얗게 머리가 센 노인 한 분이 앉아

 너무나도 열심히 수업을 듣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저렇게 늙었으면서 대학 입시 공부를 한다고?'

호기심이 생긴 젊은이는 며칠이 지나

노인에게 다가가 물었습니다.

"할아버지, 나이도 많으신데 왜 공부를 하려고 하세요.

이제 공부해서 대학에 가실 수 있으시겠어요?"

노인은 말했습니다.

""나이가  많다고? 나는 아직 젊다네.

사람은 나이가 들어서 늙는것이

아니라 꿈을 잃으면서 늙게 된다네.

자네는 지금 간절한 꿈이 있는가?"

젊은이는 그 말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못하고

고개를 떨어뜨렸습니다.

"여보게 젊은이.

인간이 저지르는 죄 중에 가장 큰 죄는

자신을 과소평가하는 죄라네.

자네도 절망이라는

독약 대신에 꿈이라는

비타민을 복용하길 바라네."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 존재 입니다.

당신은 당신이 믿고 있는

것보다 더 위대한 존재 입니다.

간절한 꿈 하나를 늘 가슴에

심어 두고 살아가십시오.

당신은 그것을 충분히 해낼 능력을 지닌

가능성의 존재이니까요.

 

댓글 3

  • 2008년 7월 14일 오전 8:33

    나의 간절한 꿈은?....활기찬 한 주를 시작하게 해 주는 글이네요. 건강한 한 주 되서요.울 전례단님들~~~~^^*

  • 2008년 7월 16일 오전 11:00

    우리 모두 꿈을 활짝 펼쳐 보시자구요....

  • 2008년 7월 16일 오후 3:05

    화알짝~~~ 이렇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