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고 있는 이유

2008. 6. 29. 오전 12:06:36

글자

경찰서 시체실에 시체 3구가 왔다.
그런데 시체가 모두 웃고 있었다.

부검관이 의아한 듯 경찰에게 물었다.
"아니, 이 시체들은 왜 웃으면서 죽었소?"

"아... 첫번째 시체는 십억짜리 복권에 당첨되자마자 심장마비로 죽었소
두번째 시체는
자기 아들이 학교에서 일등했다는 소식에 충격을 받아 죽었지요

"그럼 세번째 남자는 왜?"
"아... 이 남자는 번개불에 맞았다고 합니다"

"아니... 번개불에 맞아 죽었는데 웃긴 왜 웃었단 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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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쩍 하고 터질때, 누가 자기 사진을 찍는 줄 알고 "김치~"  하다가 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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