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52개의 글
- 602서기범08.07.1350-
간절한 꿈 하나[3]
대학 입시에 실패해 절망에 빠진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마지못해 재수 학원에 등록하고 다시 입시 공부를 시작했지만 그는 이미 패배감에 젖어 있었습
#602서기범08.07.13조회 50 - 601서기범08.07.0751-
사는게 다 그렇지[1]
사는게 다 그렇지... 사는게 다 그렇지... 버릴 것은 버려야지 내 것이 아닌 것을 가지고 있으면 무엇하리요 줄게 있으면 줘야지 가지고 있으면
#601서기범08.07.07조회 51 - 600장정화08.07.0566-
대건 형제님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_1 ^^*[6]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600장정화08.07.05조회 66 - 599장정화08.07.0559-
대건 형제님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3]
대건 형제님~~ 축일 축하드린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2년이나 흘렀네요. . 내일 할머님팬님들로부터 많은 축하받으시기 바라구요, 저희는 조촐히
#599장정화08.07.05조회 59 - 598장정화08.07.0546-
자유의 여신상은 뉴욕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1]
'자유의 여신상(Statue of Liberty)'은 뉴욕의 리버티섬(Liberty Island) 외에도 프랑스의 센느강(Seine R.)과 파
#598장정화08.07.05조회 46 - 594
서기범08.07.0352-커피 한잔씩 드시고....[3]
<
#594서기범08.07.03조회 52 - 593서기범08.07.0250-
상처 안에 진주 자란다[2]
상처 안에 진주 자란다 상처입은 조개는 피가 흐르는 그 상처에서 진주를 키워낸다. 그 조개는 자신이 겪은 아픔을 보석으로 변화시키는 것이다. 나
#593서기범08.07.02조회 50 - 591상금자08.06.3048-
더 소중한 사람에게
더 소중한 사람에게 ˝여보, 오늘 백화점에서 옷을 하나 봐 둔 게 있는데 너무 맘에 드는 거 있지 .˝ 저녁상을 물리고 설거지를 하는 아내는 느
#591상금자08.06.30조회 48 - 590
서기범08.06.2940-아직도 나에게는....
아직도 나에게는/고주파 황혼이 찾아와도 내일 아침이면 또 다른 태양이 떠오르리라 사라진 것들은 다시 오지 않을 것 이지만 두번 다시 그런 감동은
#590서기범08.06.29조회 40 - 589
서기범08.06.2941-다름다운 세계의 다리
#589서기범08.06.29조회 41 - 588
서기범08.06.2942-웃고 있는 이유
경찰서 시체실에 시체 3구가 왔다. 그런데 시체가 모두 웃고 있었다. 부검관이 의아한 듯 경찰에게 물었다. 아니, 이 시체들은 왜 웃으면서 죽었
#588서기범08.06.29조회 42 - 585서기범08.06.2541-
사랑은....
┏───────────────────────── -◈┓ ‥─━☆ ‥─━☆ 사랑은... ‥─━☆ 아무것도 자랄 수 없을 것 같은 가슴에 ‥─━☆
#585서기범08.06.25조회 41 - 584서기범08.06.2440-
사이버상의 禮義
☆사이버상의 禮義. 1. 인(仁) 아무리 나의 글이 조회수가 저조하다 할지라도 꾸준히 글을 올리니 이것을 인(仁) 이라 한다. 2. 의(義) 정
#584서기범08.06.24조회 40 - 583서기범08.06.2141-
부부의 일생
되돌아 본 부부의 일생 / 엇 박자
#583서기범08.06.21조회 41 - 582
서기범08.06.2041-광릉 분재 예술공원
★광릉 분재 예술공원★ <img style="width: 900px; height: 6
#582서기범08.06.20조회 41 - 581
서기범08.06.2043-집들이 초대 합니다.
집들이 초대합니다 나이들어 경치좋은 곳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ㅎ 그동안 돈좀 벌어서 집 한채 장만 했죠 ㅎㅎ^^^** 새로운 집에 들어왔는데 그
#581서기범08.06.20조회 43 - 579
서기범08.06.2041-장희빈의 최후
장희빈의 최후 옛날에 장희빈이 인현왕후를 시해하려다 발각되어 숙종에게 사약을 받게 되었다. 장희빈은 억울하게 생각하고는 사약 그릇을들고 숙종에게
#579서기범08.06.20조회 41 - 578
장정화08.06.1948-삼양라면 이야기[1]
아 ~~~ 저 위 기억에도 새로운 삼양라면 봉지.... 지금 저 라면과 똑같이 만들어서 팔았으면 좋겠어요. 그 라면 맛과 면 발, 다시 한 번
#578장정화08.06.19조회 48 - 577장정화08.06.1851-
어쩌면 좋을까요? 서울에서 고민녀가~~[3]
주변서 착한 사람에게 더 많은 짐이 떨어지는 걸 보면 안쓰럽기도 하고 그 짐을 기꺼이든 할 수 없이든 떠맡고 힘들어하면서도 기꺼이 지는 사람보면
#577장정화08.06.18조회 51 - 575
장정화08.06.1844-한 손에는 묵주, 한 손에는 호미 든 목자
고 최재선 주교 삶과 신앙 한 손에는 묵주, 한 손에는 호미 든 목자 한 손에는 묵주, 한 손에는 호미 든 목자 ▲ 최 주교가 선종 직전까지 살
#575장정화08.06.18조회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