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52개의 글
- 506장정화08.04.0745-
와웅~~~ Bonne nuit~! ^^*
전 오늘 왜 이렇게 덥죠? 어쩌다가 벚꽃찾아 양평까지 차를 몰고 갔었는데 우짜면, 거기 가는 길엔 벚꽃이 거의 하낫도 없다능.... 미사리전부터
#506장정화08.04.07조회 45 - 505
장정화08.04.0745-폭포 끝 수영
짐바브웨에 위치한 빅토리아 폭포는 9월에서 12월 사이에 폭포의 물살이 약해져서 폭포 꼭대기에서 수영을 즐길 수 있는 명소라고 합니다. 정말 미
#505장정화08.04.07조회 45 - 504
장정화08.04.0746-사막의 밤에서 떠오르는 달을 본 사람 있으신가요?[1]
사막에서 떠오르는 달은 마치 도시가 하나 떠오르는 듯 엄청 크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페루 남서부의
#504장정화08.04.07조회 46 - 503장정화08.04.0751-
수종사[4]
운길산 중턱에 위치한, 세조때 지어졌다는 수종사 먼저 양수리에서 장어를 먹었던 곳에서 아주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는 절이죠. 여기서 아래를 내려다
#503장정화08.04.07조회 51 - 장정화08.04.0841-
Re:自然放下[1]
마음 비우기(虛心) 그 사람은 道를 구하기 위함이 아니라 스승을 시험하기 위하여 찾아왔습니다. 그 사람은 單刀直入으로 道란 무엇입니까? 물었습니
#512장정화08.04.08조회 41 - 501최영욱08.04.0484-
양근성지는...[3]
선조들의 순교 기록에 보이는 '양근'이라는 지명은 대체로, 초기 한국 천주교회 지도자 권철신(權哲身,암브로시오,1736~1801), 권일신(權日
#501최영욱08.04.04조회 84 - 장정화08.04.0841-
Re: 용문사와 용문산[1]
용문산은 국민관광단지로 입구에는 놀이기구와 위락시설이 있고 또다른 볼거리는 용문사 사찰내에 있는 수령 1100년의 은행나무가 유명하다. 경기도
#508장정화08.04.08조회 41 - 장정화08.04.0842-
Re: 산수유 꽃 축제
봄의 전령 노란 산수유 꽃 축제 개막 경기도 이천과 양평에서 4일 동시에 개막 차영환 기자 / 2008-04-07 08:43:13 ⓒ2008 C
#507장정화08.04.08조회 42 - 장정화08.04.0460-
Re:감곡성당은..[4]
감곡본당은 1896년 설립되어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초대 본당 임가밀로 신부는 파리 외방전교회 소속으로 1893년 서품
#502장정화08.04.04조회 60 - 500서기범08.04.0257-
두목이 뿔따구 난 이유[2]
◈두목이 뿔따구 난 이유◈ 일자무식인 조직의 두목이 온라인 송금을 하려고 은행에 갔다. 그런데 입금할 계좌번호를 적어놓은 메모지를 챙기지 못한
#500서기범08.04.02조회 57 - 499
서기범08.04.0258-내 몸이 불타고 있다[3]
내 몸이 불타고 있다^^* 갓 결혼해서 신혼의 단꿈을 한껏 즐기고 있는 집... 밤 12시가 되어 괘종시계가 댕~ 댕~ 댕~ 12번이 울리자 삐
#499서기범08.04.02조회 58 - 498장정화08.04.0250-
이젠 안녕...[4]
이제는 떠나 보낼 때도 되었지... 오랜 시간 함께 해 온 떠나보내야만 할 것들... 그리고 대신 찾아얄 것이 저 앞에 ... 이젠 예전처럼 멀
#498장정화08.04.02조회 50 - 497
장정화08.04.0245-작은 기쁨
♤ 작은 기쁨 / 이 해인 수녀 ♤ 사랑의 먼 길을 가려면 작은 기쁨들과 친해야 하네 아침에 눈을 뜨면 작은 기쁨을 부르고 밤에 눈을 감으면 작
#497장정화08.04.02조회 45 - 496장정화08.03.3146-
The handing down(연주 - 지얼) - 펌
위의 사진은 유기견 센터에 있는 맬러뮤트가 동료 강아지에게 사료를 먹이는 모습이다...유기견센터의 버려진 강아지들은 새 주인을 못만나면 안락사
#496장정화08.03.31조회 46 - 495
장정화08.03.3144-섬집아기
#495장정화08.03.31조회 44 - 493상금자08.03.2954-
겸손의 그릇[1]
겸손의 그릇 교만은 많은 지식을 무용지물로 만들고 겸손은 적은 지식으로도 풍요롭게 합니다. 많은 지식보다는 겸손이 낫고 겸손한 침묵 보다는 행동
#493상금자08.03.29조회 54 - 492장정화08.03.2942-
강쥐들...[1]
얘는 진짜 사람 아기가 손 주는 거 같아요.... ㅋㅋ 일본 사람들인 줄 알아봤습니다...
#492장정화08.03.29조회 42 - 490상금자08.03.2862-
그대 침묵으로 바람이 되어도 / 이해인[4]
그대 침묵으로 바람이 되어도 / 이해인 눈을 감아도 마음으로 느껴지는 사람. 그대 침묵으로 바람이 되어도 바람이 하는 말은 가슴으로 들을 수가
#490상금자08.03.28조회 62 - 489장정화08.03.2749-
접 때, 접 때 올렸었던 글[2]
답이 뭐였더라요? 치매 검사는 이렇게~~~ 예수님께서 길을 걸어가시다가 보니 길에 천원짜리랑 만원짜리가 떨어져 있더래요.. 그래서 둘 다 주우셨
#489장정화08.03.27조회 49 - 488
장정화08.03.2651-정선 구절리역의 레일 바이크[5]
정선 구절리 역에서 아우라지 역까지 이어져있는 레일 바이크.. 가격은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한 번쯤 동심에 기대 정선 아우라지와 화양동굴, 그리
#488장정화08.03.26조회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