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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화08.03.1441-기적을 만들어 낸 세 여인(헬렌켈러 이야기 - 재탕?)[2]
.bbs_content p{margin:0px;} 기왕임 음악먼저 클릭하시고... ^^ 기적을 만들어낸 세 여인 보스턴의 한 보호소에 앤(Ann
#466장정화08.03.14조회 41 - 465장정화08.03.1347-
잠수종과 나비[2]
시작 초반에 잠시 선전이... 가장 많이 쓰이는 철자순으로 쓰여진 종이를 들고 언어 치료사가 주욱 철자를 읊어 나가다 본인이 원하는 철자가 나오
#465장정화08.03.13조회 47 - 464
장정화08.03.1350-살다보면 - 권진원[2]
권진원 - 살다보면... 살다보면 괜시리 외로운 날 너무도 많아 나도 한번 꿈같은 사랑 해봤으면 좋겠네 살다보면 하루하루 힘든 일이 너무도 많아
#464장정화08.03.13조회 50 - 463장정화08.03.1345-
악습[1]
악 습 / 준주성범 왜 좋은 결심을 하루하루 미루어만 가는가. 곧 일어나 당장에 시작하라. 지금은 행동할 때이고, 지금은 싸워 나갈 시간이고,
#463장정화08.03.13조회 45 - 462장정화08.03.1355-
마음이 울지 않으니 몸이 울어요.... - 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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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장정화08.03.13조회 55 - 461김길룡08.03.1254-
성지주일 - 부활 성야 &[1]
from palm sunday to easter vigil
#461김길룡08.03.12조회 54 - 459상금자08.03.1151-
일곱 색깔의 하루[1]
일곱 색깔의 하루 빨간색 띠는 내 마음에 열정을 불러일으킵니다. 오늘 하루 좋은 일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 찾아내고 그것들과 함께 행복하라고 재촉
#459상금자08.03.11조회 51 - 김길룡08.03.1149-
Re:일곱 색깔의 하루[2]
무지개를 보셨나요, 찾아 다니셨나요 ^^^
#460김길룡08.03.11조회 49 - 458장정화08.03.1044-
love - John Lennon[1]
John Lennon 의 Love Love Love is real Real is love Love is feeling, feeling love
#458장정화08.03.10조회 44 - 456
장정화08.03.1044-행복한 가정이란[1]
행복한 가정이란 가정을 이루는 것은 의자와 책상과 소파가 아니라 그 소파에 앉은 어머니의 미소입니다. 가정을 이룬다는 것은 푸른 잔디와 화초가
#456장정화08.03.10조회 44 - 455장정화08.03.1046-
기도는 하루를 여는 아침의 열쇠이다.[2]
◐* 기도는 하루를 여는 아침의 열쇠 *◐ 모든 신앙인들의 기도는 영혼의 양식. 기도는 인간에게 주어진 마지막 자산. 사람의 이성과 지성을 가지
#455장정화08.03.10조회 46 - 453장정화08.03.0855-
그리움을 부르는 커피 한 잔[2]
그리움을 부르는 커피한잔 창너머 그리움을 불러 커피한잔을 건네 봅니다 조금은 싸하도록 쓴 맛이 외로움을 닮아 싫으시다면 설탕을 듬뿍 넣은 첫사랑
#453장정화08.03.08조회 55 - 452장정화08.03.0855-
고난[1]
--고 난-- 네가 고난 중에 고통하고 있음은 주를 더 깊이 알기 위함이라 주가 가신 그 길을 걷지 않으면 너는 주를 알지 못하리라 주의 마신
#452장정화08.03.08조회 55 - 451
장정화08.03.0848-연민[1]
연 민 / 마더데레사 복음서는, 예수님께서 사람들을 가르치시기 전에 당신을 따르는 군중에게 연민을 느끼셨다는 것을 기억시켜 줍니다. 때로 그분은
#451장정화08.03.08조회 48 - 447장정화08.03.0647-
니꼴라 디 바리 말고...[1]
니꼴라 디 바리는 매력적인 음색과 우리나라 영화배우 안성기같은 점잖은 모습을 지닌 가수이나, 중1의 나이로 막 좋아라 하진 않았지만, 아래의 쟈
#447장정화08.03.06조회 47 - 장정화08.03.0641-
Re: Ninna Nanna
. 그렇게 오랜 세월 듣고 싶은 노래로 마음 한구석에 늘 있었던 곡인데 이렇게 듣는데도 생각보다 큰 감흥이 없고, 덤덤하네요, 당시 다른 사람들
#448장정화08.03.06조회 41 - 장정화08.03.0645-
Re: 김추자의 마음은 짚시(잠깐만 보세욤... ㅋㅋ)[4]
. 매력 덩어리였던 김추자씨의 너무 망가진 모습이 올라온 거 같아 그 나마 깜찍한 모습을 한 컷이라도 볼 수 있는 동영상, 영화 내일의 팔도강산
#449장정화08.03.06조회 45 - 445장정화08.03.0647-
When will I see you again? - Three Degrees(아침용)[2]
모두 모두 좋은 아침, 좋은 하루 되세요... ^^*
#445장정화08.03.06조회 47 - 장정화08.03.0644-
Re:(저녁시간용)
제 10회 동경가요제에서 Three Degrees가 이 곡으로 우승을 했었죠. 당시 가요제를 TV로 구경하던 감회가... 이 동영상은 동경가요제
#446장정화08.03.06조회 44 - 444장정화08.03.0646-
니꼴라디바리의 마음은 짚시[1]
저 중학교 1학년 때 산레모 가요제 중에서도 가장 유명했던 1971년도인가의 산레모 가요제에서 Nada 란 여가수와 공동 1등을 했던 니꼴라 디
#444장정화08.03.06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