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는 하루를 여는 아침의 열쇠이다.

2008. 3. 10. 오후 1:45:13

글자

 

      ◐* 기도는 하루를 여는 아침의 열쇠 *◐ 모든 신앙인들의 기도는 영혼의 양식. 기도는 인간에게 주어진 마지막 자산. 사람의 이성과 지성을 가지고도 어떻게 할수 없을때 기도는 우리를 도와준다. 기도는 무엇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간절한 소망이다. 따라서 기도에는 목소리가 아니라 진실한 마음이 깃 들여 있는기도. 진실이 담기지 않은 말은 그 울림이 없기 때문이다. 누구나 자기 존재의 근원을 찿고자 하는 사람은 먼저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를 하라고 권하고 싶다. 진정한 기도는 어떤 종교적인 의식이나 형식이 필요 없다. 오로지 간절한 마음만 있으면 된다. 순간순간 간절한 소망을 담은 진지한 기도가 당신의 영혼을 다스려 줄 것이다. 그리고 기도에 필요한 것은 침묵이다. 말은 생각을 일으키고 정신을 흐트려 놓는다. 우주의 언어인 거룩한 그 침묵은 안과 밖이 하나가 되게 한다. 마하트마 간디는 그의 어록에서 이런 말을 하고 있다. " 사람의 몸에 음식이 필요하듯, 우리의 영혼에는 기도가 필요하다." " 기도는 하루를 여는 아침의 열쇠이고, 하루를 마감하는 저녁의 빗장이다."

댓글 2

  • 2008년 3월 10일 오후 2:00

    올 1년동안 기도의 습관을 제대로만 들일 수 있다면... 기도속에서 하느님의 현존을 체험하고 기도를 통해 늘 하느님과의 친교를 이어갈 수만 있다면.... 지금부터 제 가장 큰, 가장 간절한 바램은 이것입니다... 되기만 한다면 더 이상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그 기도를 통해 모든 것을, 제가 주님의 참된 제자가 되는 것까지도 얻을텐데.... ^^*

  • 2008년 3월 28일 오후 11:53

    꼭 아침을 여는 기도가 아니고 저녁의 빗장이 아니더라도 시시 때때로 기도를 드릴 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필요할 때만 기도합네하는 내 자신이 항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