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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덩어리였던 김추자씨의 너무 망가진 모습이 올라온 거 같아
그 나마 깜찍한 모습을 한 컷이라도 볼 수 있는 동영상, 영화 내일의 팔도강산에 나왔던 부분 함께 올려봅니다.
한창 때의 "거짓말이야", 내지는 "그럴 수가 있나요"같은 동영상이 있어야는건데, 초창기 때 것은 없어서 아쉽네요.
한창 때의 "거짓말이야", 내지는 "그럴 수가 있나요"같은 동영상이 있어야는건데, 초창기 때 것은 없어서 아쉽네요.

2008. 3. 6. 오후 8:54:04
TV가 귀 한 시절 라디오를 통해 김추자 노래를 많이 들었는데 오늘은 옛생각이 더 나네요...because..동갑내기 울 마누라가 오늘 생일이라 케잌을 사야하는데 갑자기 나이를 몰라 계산기를 꺼내서 확인을 해 봤다는거 아니겠수...내 자신도 모르게 나이만 먹고 있었으니.....이 노래가 추억속에.....
제가 요즘 자중하느라 꼬리글 안 달려고 그랬는데, 마태오 형제님 이 글보고 웃음이 나서....ㅋㅋ..... 발바라 자매님 생일 정말 축하드리구요... Happy night 되시기 바랍니다... ^^*
고맙구먼유....
가까이 계시면 소주라도 한잔 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