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Ninna Nanna

2008. 3. 6. 오후 8:51:57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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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오랜 세월 듣고 싶은 노래로 마음 한구석에 늘 있었던 곡인데
이렇게 듣는데도 생각보다 큰 감흥이 없고, 덤덤하네요,
당시 다른 사람들한텐  별 어필을 못했대두 제 귀엔 그래도 쏙 들려온 노랜데....
귀에 익숙한 발음들과, 물만난 물고기처럼, 제겐 그렇게 내꺼같은 멜로디네요...ㅋㅋ 
세상에 그렇게 검색해도 안 나타나더니, 이런 곳에 욜케 숨어있었다니요....ㅋㅋ

대체 어떤 곡이길래? 하고 콩알만큼이라도 관심이 느껴지셨던 분들은 곡이 시작되며 웃으실걸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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