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 민 / 마더데레사
복음서는, 예수님께서 사람들을
가르치시기 전에 당신을 따르는
군중에게 연민을 느끼셨다는 것을
기억시켜 줍니다.
때로 그분은 당신이 잡수실 것도
잊어버릴 정도로 연민을 느끼셨습니다.
그분은 어떻게 연민을 실천하셨을까요?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배고픔을 만족시키기
위해 빵과 물고기를 크게 불려주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사람들에게 더이상 먹을 수
없을 정도로 주셨을 뿐만 아니라
열두 광주리나 남기까지 했습니다.
그런 후 그분은 가르치셨습니다.
그런 다음에야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해주셨던 것입니다.
이것이 곧 우리가 일하는 방식입니다.
우리는 먼저 가난한 이들의 육체적
욕구를 충족시켜 주고 나서 그리스도를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게 배고픈 사람들을
먹임으로써 예수님을 대접할 기회를 주셨고,
헐벗은 사람들에게 옷을 입혀줌으로써
예수님께 의복을 드리게 했으며,
아픈 사람을 돌봄으로써 예수님을 낫게 했고,
집 없는 사람들에게 집을 제공함으로써
예수님께 피난처를 드리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