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52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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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범08.02.0960-내 안에 늑대가 있다[3]
에스키모인들이 늑대를 잡기위해 그들은 면도칼처럼 날카로운 칼을 피를 흠뻑 묻힌 다음 피와 함께 얼음을 얼려 세워둔다. 피 냄새를 맡은 늑대들이
#382서기범08.02.09조회 60 - 381장정화08.02.0953-
어느 호스피스의 글[5]
오늘은 사비나가 임종실로 옮겨졌다. 고3, 고2 아들만 둘, 남편과는 이혼, 나이42세. 페암으로 고생하다 오늘 임종준비 결정이 내려진 것이다.
#381장정화08.02.09조회 53 - 380
장정화08.02.0958-사순시기[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재(灰)의 수요일(水曜日) 6 febbraio (celebrazione mo
#380장정화08.02.09조회 58 - 379장정화08.02.0951-
사순시기의 독서와 복음[4]
. 사순시기 동안의 독서와 복음에 대하여 올립니다. 독서는제 1 주일에 인간의죄 , 제 2 주일에 아브라함에 대하여 , 제 3 주일에는 모세,
#379장정화08.02.09조회 51 - 378장정화08.02.0758-
사랑하는 영식씨[9]
1. 집에서 하루 한 끼도 식사를 하지 않는 남편을 부르는 말 - 사랑하는 영식씨 2. 집에서 하루 한 끼 식사를 하는 남편을 부르는 말 - 우
#378장정화08.02.07조회 58 - 377서기범08.02.0554-
아름다운 별들의 영상 감상 하세요[4]
#377서기범08.02.05조회 54 - 376서기범08.02.0549-
아름다운 인연[3]
.bbs_content p{margin:0px;} 아름다운 인연 이제야 알았습니다 그대가 내게 보여준 아주 작은 관심이 내게 다가오는 첫걸음 이
#376서기범08.02.05조회 49 - 375장정화08.02.0555-
커피향을 선물합니다.[5]
♧ 내가 드리는 작은 행복 ♧ 저는 이젠 힘든 며늘 일에서 벗어난지 좀 되지만 아직 명절 증후군을 앓아야거나 일이 힘겨웁다 싶으신 분들께 향긋한
#375장정화08.02.05조회 55 - 374장정화08.02.0555-
아줌마라 부르지 마라[4]
* * 아줌마라 부르지 마라 * * 아직은 꽃이고 싶다. 작은 바람에도 흔들리고 깊은 밤 빗소리에 흐느끼는 가슴으로 살고 싶다 귀뚜라미 찾아오는
#374장정화08.02.05조회 55 - 373장정화08.02.0559-
까치 까치 설날~~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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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장정화08.02.05조회 59 - 372
서기범08.02.0467-축일 선물[7]
. 전라도 얼음골에 가서 직접 가져온... 참말 마싯당께..
#372서기범08.02.04조회 67 - 371
장정화08.02.0462-아가다 자매님, 축일을 축하합니다.[5]
우 리 아가다 자매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행복하고 기쁜 하루 보내세요..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371장정화08.02.04조회 62 - 370장정화08.02.0366-
한솔이, 지성이 제대를 축하합니다.[8]
대건 형제님~!~ 실비아 자매님~!~ 한솔이와 지성이의 제대를 축하합니다. 한솔이 군에 보내며 걱정반 그리움 반으로 애달퍼하시던 대건 형제님보며
#370장정화08.02.03조회 66 - 368서기범08.02.0249-
아름다운 산호[2]
바다 속의 신비 산호를 감상 해 보세용
#368서기범08.02.02조회 49 - 김길룡08.02.0245-
아름다운 산호
제일 이쁜넘 ...
#369김길룡08.02.02조회 45 - 367
장정화08.02.0257-스트레스를 푸는 고사성어[6]
스트레스를 푸는 고사성어 글 : 류해욱 얼마 전에 어느 후배 신부 때문에 뚜껑이 열리고 꼭지가 부글부글 끓는 경험을 했지요. 내용은 밝힐 수 없
#367장정화08.02.02조회 57 - 366
장정화08.02.0254-우리 집 아무도 없어, 놀러왕~~[4]
옛날에 한 번 올렸던 글이지만, 그냥 심심해서~~~ ㅋㅋ
#366장정화08.02.02조회 54 - 365김길룡08.02.0258-
그대 ....
그대 침묵으로 바람이 되어도 - 이해인 눈을 감아도 마음으로 느껴지는 사람 그대 침묵으로 바람이 되어도 바람이 하는 말은 가슴으로 들을 수가 있
#365김길룡08.02.02조회 58 - 364상금자08.02.0159-
'지는 꽃은 욕심이 없다'[4]
'지는 꽃은 욕심이 없다' 저녁 바람이 라일락 나뭇잎을 일제히 뒤집는다. 일이 잘 안풀려 마음이 복잡해지고 삶이 버겁게 느껴질 때면 나는 창가로
#364상금자08.02.01조회 59 - 362
장정화08.01.3147-Julian Bream & John Williams - Fernando Sor - Fantasie Op 54[2]
제 대학 무렵의 동영상일겁니다. 화질도 안 좋고, 소리도 LP판 소리죠. 5분쯤 넘어가며 감미로운 멜로디가 나오고 8분쯤 넘어가며 악보를 넘기느
#362장정화08.01.31조회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