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향을 선물합니다.

2008. 2. 5. 오후 10:35:09

글자

     
    ♧ 내가 드리는 작은 행복 ♧
    
    
    저는 이젠 힘든 며늘 일에서 벗어난지 좀 되지만
    아직 명절 증후군을 앓아야거나
    일이 힘겨웁다 싶으신 분들께
    향긋한 커피 한 잔 선사합니다.
    커피 향 마음에 담고 일하시와요...

댓글 5

  • 2008년 2월 5일 오후 10:47

    눈물(?) +그리움(?).....?.......행복한 명절,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잘들 보내시와요.울 전례단님들..^^*

  • 2008년 2월 5일 오후 10:51

    ~ㅋㅋ 고건 빼고 봐 주시와용... 지울 수가 없는 관계로...^^

  • 2008년 2월 5일 오후 11:11

    성당 사무실에서 많이 맡아보았답니다. ^^^

  • 2008년 2월 5일 오후 11:14

    감사합니다....저두 내일은 하루 종일 일을...(동그랑땡.김치 파전.녹두전.동태전.두부부침)등...

  • 2008년 2월 5일 오후 11:37

    아궁,, 남자 주부님들께서도 낼 수고 많이 하시옵기를요.... 커피 향이 괜찮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