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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2. 5. 오후 6: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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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로 돌아고파, 이제부터 명절 증후군으로 돌진해 볼까요, 행복한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우리 전례단 여러분도 모두 모두 설 명절 잘 보내시기를 ...
위 그림들 보니 어릴 때 생각나요. 한복입고, 동네 어른들께 세배드리며 빳빳한 1원짜리 세뱃돈두 받고, 아는 척 해 주시던 동네 뽑기 아줌마 같은 분들 생각도 나고... 제겐 좀 특별한 추억입니다. 우리 애들한테는 어떤 추억들이 있을지... 모두 서로 도와 힘들지 않은 즐거운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시골에서 때때옷 입고 자랑하며 즐거워 할 때가 좋았 것만....이제는 상대를 즐겁도록 해 줘야 하는....더불어 모두가 즐거운 명절 되시기를....
행복하고, 건강한 한해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예~~ 총무님께서도요... 그리고 올해는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
머니 머니 해도 머니가 최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