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 까치 설날~~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

2008. 2. 5. 오후 6:50:05

글자


♧  까치 까치 설날은~~ ♧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곱고고운 댕기는 내가 드리고
새로사온 신발도 내가 신어요



우리언니 저고리 노랑저고리
우리 동생 저고리 색동저고리


아버지와 어머니 호사하시고
우리들의 절받기 좋아하세요


어린 시절 설날에는
대문앞 청소도 하고,




어르신들께 세배 드리고,



따끈한 떡국도 먹고,


떡이나 음식 만드는거
구경하면서 하나씩 먹기도하고....,




동네 어르신들께 
세배도 다녀오구요.,





윷놀이도 하고.,



널뛰기도 하고,



제기 차기도 하고,



얼음 판에서 썰매도 타고,




팽이치기도 하고, 




연날리기 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지요...,
 
맛난 거 많이 드시고


고향 다녀오시는 님들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든 며늘님들께 힘들지 않은 명절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댓글 7

  • 2008년 2월 5일 오후 8:42

    어린시절로 돌아고파, 이제부터 명절 증후군으로 돌진해 볼까요, 행복한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2008년 2월 5일 오후 9:14

    우리 전례단 여러분도 모두 모두 설 명절 잘 보내시기를 ...

  • 2008년 2월 5일 오후 10:00

    위 그림들 보니 어릴 때 생각나요. 한복입고, 동네 어른들께 세배드리며 빳빳한 1원짜리 세뱃돈두 받고, 아는 척 해 주시던 동네 뽑기 아줌마 같은 분들 생각도 나고... 제겐 좀 특별한 추억입니다. 우리 애들한테는 어떤 추억들이 있을지... 모두 서로 도와 힘들지 않은 즐거운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 2008년 2월 5일 오후 10:47

    시골에서 때때옷 입고 자랑하며 즐거워 할 때가 좋았 것만....이제는 상대를 즐겁도록 해 줘야 하는....더불어 모두가 즐거운 명절 되시기를....

  • 2008년 2월 5일 오후 11:04

    행복하고, 건강한 한해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8년 2월 5일 오후 11:44

    예~~ 총무님께서도요... 그리고 올해는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

  • 2008년 2월 5일 오후 11:59

    머니 머니 해도 머니가 최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