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52개의 글
- 320
상금자08.01.1570-고민을 넣어두는 상자[2]
고민을 넣어두는 상자 아더 팽크라는 영국의 실업가는 사업에 대한 고민과 걱정으로 항상 불안했습니다. 많은 염려 가운데 살던 그는 염려에서 벗어나
#320상금자08.01.15조회 70 - 319
상금자08.01.1565-사랑의 조미료[3]
부인이 남편에게 신신 당부하는 말입니다. 여보, 철제통 속을 절대 들여다보아서는 안돼요. 만일 당신이 약속을 어기신다면 다시는 맛있는 요리를 먹
#319상금자08.01.15조회 65 - 318장정화08.01.1465-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관계[4]
우리는 옳고 너희는 잘못되었다. 우리는 거룩하고 너희는 그렇지 못하다. 이런 식의 표현은 위험한 생각입니다. 분열이 있는 곳에 성령께서는 존재하
#318장정화08.01.14조회 65 - 317
장정화08.01.1466-내가 여기에 있는 이유[6]
*내가 여기에 있는 이유* * 이곳에는 따뜻함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웃음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그리움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사랑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317장정화08.01.14조회 66 - 316
장정화08.01.1464-날이 밝으면 새 태양은 어김없이 뜨겠지요?[4]
.bbs_content p{margin:0px;} * 괜찮습니다 * ... 정용철 아무리 세상이 힘들다 해도 괜찮습니다. 내 마음 안에는 소중한
#316장정화08.01.14조회 64 - 315장정화08.01.1459-
우리는 무식한 부부[5]
내 남편은 건설현장 근로자다. 말로는 다들 직업에 귀천이 없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는 엄연히 직업에 귀천이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세칭 노가다라는
#315장정화08.01.14조회 59 - 314장정화08.01.1357-
인석, 이거 뭐하는 거여욤???[2]
인석, 이게 뭐하는 버르장머리여?... 결국엔 헤드롹? ㅋㅋ... 원래 새끼땐 겁이 없어나서...ㅋㅋ
#314장정화08.01.13조회 57 - 313장정화08.01.1355-
기러기들의 지혜[2]
기러기들의 지혜 V자를 그리며 하늘을 날아가고 있는 기러기들의 모습을 보며 그들이 왜 그런 형태로 날아가고 있을까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V자
#313장정화08.01.13조회 55 - 312장정화08.01.1363-
인연따라 마음을 일으키고[2]
아름다운하루의 시작 인연따라 마음을 일으키고 너무 좋아할 것도 너무 싫어할 것도 없다. 너무 좋아해도 괴롭고, 너무 미워해도 괴롭다. 사실 우리
#312장정화08.01.13조회 63 - 311
장정화08.01.1361-누구게? - 몽창 펌[4]
학교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있을때였다. 도서관 입구에서 한 여학생이 걸어오더니 갑자기 내쪽으로 살금살금 걸어오고 있는 것이 아닌가. 마치 고양이가
#311장정화08.01.13조회 61 - 310
장정화08.01.1251-사진으로 보는 사자성어
* 견이동풍(犬耳東風) - 사랑해~ * 기강확립(紀綱確立) - 바로 서 !! * 갈증해소(渴症解消) * 사시사철(四時四철) * 절대안전 (絶對安
#310장정화08.01.12조회 51 - 309장정화08.01.1261-
사랑의 자격조건[2]
음악을 먼저 클릭하시면..... div#articleContents font { line-height:1.4; } div#articleConte
#309장정화08.01.12조회 61 - 308장정화08.01.1260-
아름다운 편지[1]
우리들의 간절한 소망, 깊은 밤에도 소망은 하늘로 가지를 뻗어 달빛을 건지지만, 먼 바다 수평선을 넘어넘어 아련한 물빛으로 파도치기도 하는...
#308장정화08.01.12조회 60 - 306
장정화08.01.1146-저 이거 구경갈겁니다.
혹시 관심있으신 분 아래 이메일 주소로 이름과 이메일 주소랑 신청인원해서 멜 보내심... 바로 신청하면 구경가기 어렵지 않습니다. 무료구요...
#306장정화08.01.11조회 46 - 장정화08.01.1149-
Re: 로댕 갤러리 전시 - 나의 아름다운 하루 展
나의 아름다운 하루 展 (로댕갤러리 : 2007년 12월 14일 ~ 2008년 2월 24일) 어느날 버스를 타고 가는 길이었다. 창 밖으로 풍경
#307장정화08.01.11조회 49 - 305
장정화08.01.1164-밤사이 눈이 내렸어요[6]
</p
#305장정화08.01.11조회 64 - 304
장정화08.01.1156-기 도[3]
font {line-height:110%} 주님 저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어둠이 온 세상을 덮을지라도 당신의 한 줄기 빛에 의지하며, 당신의 눈
#304장정화08.01.11조회 56 - 303장정화08.01.1157-
하느님은 다 아십니다[2]
100점과 0점 모 일간지 유머 코너에 이런 글이 실렸다. 어떤 학생이 학기말 시험을 앞에 두고 공부는 하지 않고 딴 일에 몰두하다가 드디어 시
#303장정화08.01.11조회 57 - 302장정화08.01.0970-
새해 운수 보세요[9]
마음에 드는걸 복사하셔서 한줄답변에 붙여넣기하세요^-^ #50732 #54644 #45716 #54616 #45716 #51068 #51060
#302장정화08.01.09조회 70 - 301장정화08.01.0966-
가장 깊은 상처[4]
.bbs_content p{margin:0px;} 가장 깊은 상처 어느 젊은이가 작은 실수로 마을 사람들의 비난을 받게 되었습니다. 작은 실수에
#301장정화08.01.09조회 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