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52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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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화07.12.0853-성 소피아 성당
성 소피아사원 (터어키 이스탄불) 비잔틴 제국 시대에 그리스도교를 처음으로 공인하고 이 곳에 거하기로 정한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새로운 도시의
#239장정화07.12.08조회 53 - 238
장정화07.12.0856-바티칸 구경[2]
bernini colonnade peters creche vatican museums aerial vatican backyard vatican
#238장정화07.12.08조회 56 - 237장정화07.12.0844-
God be with you till we meet again - Jim Reeves
월든 호숫가라네요.. 거기가 어디지?......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하느님이 당신과 함께 하시기를 God be with you till we
#237장정화07.12.08조회 44 - 236
장정화07.12.0845-사량도
섬 이름도 특이하지요? 안 그래도 어저께 실비아 자매님께서 박완서씨의 단편 모음집 책 얘기를 하셨는데 그 얘기 배경에 사량도 얘기가 나왔었는데~
#236장정화07.12.08조회 45 - 235장정화07.12.0868-
집으로 오는 길 - 펌[3]
또 간만에 빙판길 걸으며 집으로 오는 길 왠 어여쁜 여인이 도에 대해 묻는다. 이게 정말 얼마만인가... 도를 아삼?? 알건 다 아는것 같은데
#235장정화07.12.08조회 68 - 234
장정화07.12.0669-달빛이 창문을 두드리는 이 시간[2]
달빛이 창문을 두르리는 이시간 달빛이 가만히 창문을 두드리는 시간 당신 앞에 앉아 하루를 돌아봅니다. 이제사 잊고 있었음을 의식합니다. 오늘 저
#234장정화07.12.06조회 69 - 233장정화07.12.0689-
한 사람의 진실한 벗은[10]
꽃 한송이 보내는 오늘 .menu_bg {display:all;} body { background-image:url("http://tfile.n
#233장정화07.12.06조회 89 - 232장정화07.12.0654-
신부님이 목사님이셨으면 교회문 닫겠어요...
말씀의 은사가 있으신 신부님의 미사는 재미있지만 그렇지 못할땐 미사시간내내 무슨말씀을 하시는지 알아들으려 신경을 곤두세워 인내를 발휘해야한다.
#232장정화07.12.06조회 54 - 231
장정화07.12.0653-하느님도 어려운 일
하느님도 어려운 일 어느 한 남자가 캘리포니아 해안을 기도하며 걸었다. 갑자기 이 남자는 큰 소리로 하느님, 소원 하나 들어주세요 라고 외쳤다.
#231장정화07.12.06조회 53 - 230
서기범07.12.0678-눈꽃[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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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서기범07.12.06조회 78 - 229
장정화07.12.0568-용서를 흔들면 사랑이 보여요[3]
용서를 흔들면 사랑이 보여요 남을 용서하지 못한 사람은 기도할 수 없습니다. 나를 용서하지 못한 사람은 웃을 수 없습니다. 남과 나를 용서하지
#229장정화07.12.05조회 68 - 228장정화07.12.0554-
아름다운 인생의 빛깔
아름다운 인생의 빛깔 내 짝꿍 크레파스는 36색이었습니다 크레파스 통도 아주 멋졌습니다 손잡이가 달려 있는 가방을 펼치면 양쪽으로 나뉜 플라스틱
#228장정화07.12.05조회 54 - 227장정화07.12.0549-
<사랑하기에 아름다운 이야기>중에서
사랑하기에 아름다운 이야기 소리칠 겨를도 없었다. 재빠른 동작으로 그는 우리집에 침입을 했고 나를 두꺼운 끈으로 묶어놓았다. 내 집에 도둑이 들
#227장정화07.12.05조회 49 - 226
장정화07.12.0552-말과 침묵[1]
말 과 침 묵 말을 할 때 마다 쓸쓸함이 깊어가는 것은 내가 아직 어리석기 때문일까.. 마음 속 고요한 말을 꺼내 가까운 이들에게 소리로 건네어
#226장정화07.12.05조회 52 - 225서기범07.12.05102-
축일 꽃바구니[6]
받으세요 큰 넘으로 하나 더
#225서기범07.12.05조회 102 - 224김길룡07.12.05118-
샘순님들의 축일 축하[11]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당^^^ 11월3일 : 문 실비아, 12월4일 : 김 발바라 그리고 12월5일 : 이 크리스피나
#224김길룡07.12.05조회 118 - 223장정화07.12.0450-
[이해인 수녀님 시] 다시 대림절에...
다시 대림절에 때가 되면 어김없이 더오르는 밝고 둥근 해님처럼 당신은 그렇게 오시렵니까 기다림밖에 가진 것이 없는 가난한 이들의 마음에 당신은
#223장정화07.12.04조회 50 - 222장정화07.12.0454-
대림초 4개의 의미[2]
☆ 대림시기의 초 네개의 의미 ☆ 초 하나는 천년을 의미하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시기까지 이스라엘 백성이 메시야를 기다려 왔던 4천년을 의미해서
#222장정화07.12.04조회 54 - 221장정화07.12.0465-
나는?[5]
남을 무시하지 말라~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여 남을 업신여겨서는 안 되며, 자기가 크다고 생각해서 작은 사람을 무시해서도 안되고, 용기를 믿고
#221장정화07.12.04조회 65 - 220서기범07.12.0462-
부부동반 송년모회
(어느 동호회 송년회에서 부부동반 참가한 가운데 레크레이션 시간이 돌아왔슴당) 사회자 상품을 내걸더니 야리한 표정으로 퀴즈를 냈습니다. 사람의
#220서기범07.12.04조회 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