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52개의 글
- 178장정화07.11.2261-
하우스 콘서트[9]
일시: 2007년 9월 21일 금 저녁 8시 출연: 권혁주(Violin), 김선욱(Piano) [프로그램] Ginseppe Tartini (16
#178장정화07.11.22조회 61 - 177
장정화07.11.2146-박항률 그림과 시[1]
박 항 률 유혹(Temptation)/1997/45.5 x 37.9/Acrylic on Canvas 어느 때인가 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
#177장정화07.11.21조회 46 - 176장정화07.11.2141-
노래하는 아내
기분좋게 하는 코너 거실에서 아내가 큰 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남편이 갑자기 일어나 베란다로 나갔다. 여보, 섭섭해~ 내가 노래하는게 싫어? 왜
#176장정화07.11.21조회 41 - 175장정화07.11.2144-
죄없는 발
형과 함께 잠을 자던 동생이 밤중에 화장실에 가려고 일어서다가 형의 얼굴을 밟았다. 잠을 자던 형이 깜짝놀라 일어났다. 야!! 넌 눈도 없냐?
#175장정화07.11.21조회 44 - 174장정화07.11.2145-
다 안당께~~[1]
아들을 둔 엄마, 이 아들이 하나를 알려주면 열을 아는 그야말로 '신동'이었겠다. 그 영특함이 인근에 알려져 아들을 칭찬하는 소리에 목에 잔뜩
#174장정화07.11.21조회 45 - 171
장정화07.11.2166-실천을 해야 뭔가 콩알 만큼이랏도~~~[4]
▼ 1주 프로그램 뭉친 근육 풀어주는 스트레칭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몸 전체의 유연성을 기르고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드는 단계. 엉덩이를 비롯한 하
#171장정화07.11.21조회 66 - 170
장정화07.11.2059-아~ 신나라[7]
눈 사진은 신나는데 요 며칠 컴 앞에 앉았는 시간이 엄청 늘었어요.. 우앙~~~~~~~~~~~~~~~
#170장정화07.11.20조회 59 - 169장정화07.11.2060-
지난 6월 다녀온 중국여행기 올립니다.[2]
저의 미니캡슐 앨범란에 올렸습니다. 사진은 젤 끝 사진부터 가서 거꾸로 올라오면서 봐야겠지만, 가시기가 거리가 넘 멀듯 하군요.. ^^*
#169장정화07.11.20조회 60 - 168
장정화07.11.2050-태백산 눈 축제기간동안의 조각품들[2]
눈 조각 작품(대학생 출품작) .bbs_content p{margin:0px;} 눈 조각품 태백산 눈축제 기간동안 가장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사가
#168장정화07.11.20조회 50 - 167
장정화07.11.1956-[영화추천] 브로크백 마운틴[1]
광화문 흥국생명 빌딩 지하 '씨네큐브' 영화관에서 내일 모레, 수요일까지 상영합니다. 시간 여유가 별로 없긴 하지만, 혹여 관심가시는 분들 한
#167장정화07.11.19조회 56 - 166장정화07.11.1877-
푸른숲 그늘 아래 (Under the Green Wood Tree - C. Henze)[5]
여러분은 저 나무 아래서 무얼 하고 싶으신지요? 전에는 그런 류의 생각같은 건 안 들었었는데 요샌 늙었나~~~ 저 나무 아래 앉아 평화로이 책을
#166장정화07.11.18조회 77 - 165
장정화07.11.1868-아름다운 몽골의 가을[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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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장정화07.11.18조회 68 - 164김길룡07.11.0176-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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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김길룡07.11.01조회 76 - 163김길룡07.10.3160-
가을 들길에서
가을 들길에서 가을 들길을 걸었습니다. 외로운 굴뚝새는 숲으로 숨고 먼 저녁 끝에는 정처없는 노을이 이따금씩 지나는 기차의 뒤를 따라 산을 넘었
#163김길룡07.10.31조회 60 - 162김길룡07.10.22105-
이 가을에, 사랑하는 이여[3]
이 가을에, 사랑하는 이여 글.현연옥 햇살이 출렁이는 가을날 사랑하는 이여 우리 차 한잔해요 국화향기 진한 정오의 푸른 창공 한 줄 시어를 엮어
#162김길룡07.10.22조회 105 - 161김길룡07.10.0775-
비 와요 지금
빗소리는 당신이 되고 바람소리는 내가 되어 까만밤 흔들리는 나뭇가지 사이 맺히지도 못하는 빗방울 눈에 고이는 이슬이 되어 버립니다 투둑 투둑 소
#161김길룡07.10.07조회 75 - 160김길룡07.10.0769-
가을 사랑
당신을 사랑할 때의 내 마음은 가을 햇살을 사랑할 때와 같습니다 당신을 사랑하였기 때문에 나의 마음은 바람부는 저녁 숲이었으나 이제 나는 은은한
#160김길룡07.10.07조회 69 - 159김길룡07.10.0652-
기쁨 은행
기쁨 은행 은혜는 바위에 새기고 원한은 냇물에 새기라 는 옛말이 있습니다. 또 배우자의 장점은 나팔로 불고 단점은 가슴에 소리없이 묻으라 는 말
#159김길룡07.10.06조회 52 - 158김길룡07.10.0573-
내 가슴이 폭삭 내려앉거나 말거나
내 가슴이 폭삭 내려앉거나 말거나 윤희숙 세월이 흐르는 물과 같다는 그것이 인정사정 없이 꼬박꼬박 일수돈 챙기듯이 나이를 챙기더니 이제 헤아려보
#158김길룡07.10.05조회 73 - 157김길룡07.09.2561-
부드러움이 단단함을 이긴다
부드러움이 단단함을 이긴다 물에는 고정된 모습이 없다. 둥근 그릇에 담기면 둥근 모습을 하고 모난 그릇에 담기면 모난 모습을 한다. 뿐만 아니라
#157김길룡07.09.25조회 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