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아내

2007. 11. 21. 오후 8:58:31

글자
  
 
< 기분좋게 하는 코너 >  

거실에서 아내가 큰 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남편이 갑자기 일어나 베란다로 나갔다.

"여보, 섭섭해~ 내가 노래하는게 싫어? 
왜 베란다로 나가는 거야? 내 노래 듣기 싫은거야?”
남편이 말했다. 
.
.
.
.
.

“그게 아니고~이웃 사람들에게 내가 당신을 때리는 게 아니라는 것을 밝히려고”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