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몽골의 가을

2007. 11. 18. 오후 7: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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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2007년 11월 18일 오후 7:42

    드디어 이 카페에 두 발 담그러 왔습니다. 올해 유난히도 짧았던, 그러나 너무도 아름다웠던 가을이 감을 아쉬워하며 평화로워 보이는 몽골의 가을 사진 올립니다.

  • 2007년 11월 18일 오후 7:47

    이제, 님께서 두발을 담그었으니 좋은 글과 그림,음악 기대해봅니다. 알지못한 미지의세계를 볼수 있다는 그것 자체가 행복이네요.

  • 2007년 11월 19일 오후 6:36

    이제 카페에 훈기가 돌겠네요.. 그림을 보니 마음이 확.....

  • 2007년 11월 19일 오후 7:59

    너무나도 반가워요.가는 가을이 아쉬워 잡으려 오셨지요?ㅋㅋ

  • 2007년 11월 19일 오후 8:22

    네에~~~ 그간 함께 못해서 죄송했구요, 모니카 자매님도 새로이 들어오셨으니 글로 좋은 영향 많이 주실 것을 기대하겠습니다. 대건 형제님께서 만드신 카페에 어느 날 갑자기 들어와 맘대로 노는 듯 하여 죄송하네요.

  • 2007년 11월 19일 오후 10:56

    흰 말이 멋지네요 가을엔 말이 살찌는계절 우리는 찌면안되죠 마음이 예쁘게

  • 2007년 11월 20일 오후 12:01

    여기서도 모니카님 눈엔 말만 보일 줄이야~~~~ ㅋㅋ 모니카 자매님은 살찌셔두 되어요.. 체력도 키우고 건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