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 11. 18. 오후 7:30:19


























드디어 이 카페에 두 발 담그러 왔습니다. 올해 유난히도 짧았던, 그러나 너무도 아름다웠던 가을이 감을 아쉬워하며 평화로워 보이는 몽골의 가을 사진 올립니다.
이제, 님께서 두발을 담그었으니 좋은 글과 그림,음악 기대해봅니다. 알지못한 미지의세계를 볼수 있다는 그것 자체가 행복이네요.
이제 카페에 훈기가 돌겠네요.. 그림을 보니 마음이 확.....
너무나도 반가워요.가는 가을이 아쉬워 잡으려 오셨지요?ㅋㅋ
네에~~~ 그간 함께 못해서 죄송했구요, 모니카 자매님도 새로이 들어오셨으니 글로 좋은 영향 많이 주실 것을 기대하겠습니다. 대건 형제님께서 만드신 카페에 어느 날 갑자기 들어와 맘대로 노는 듯 하여 죄송하네요.
흰 말이 멋지네요 가을엔 말이 살찌는계절 우리는 찌면안되죠 마음이 예쁘게
여기서도 모니카님 눈엔 말만 보일 줄이야~~~~ ㅋㅋ 모니카 자매님은 살찌셔두 되어요.. 체력도 키우고 건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