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없는 발

2007. 11. 21. 오후 8:53:57

글자





형과 함께 잠을 자던 동생이

밤중에 화장실에 가려고 일어서다가

형의 얼굴을 밟았다.



잠을 자던 형이 깜짝놀라 일어났다.

야!! 넌 눈도 없냐?

잠자는데 얼굴을 밟게?"

그러자 동생이 어이없다는 듯이 말했다.





"별소리 다하네!!"

얼굴에 눈이있지.발에 눈이 있어?

그러니깐 눈 달린 형 얼굴이

미리 피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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