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신나라

2007. 11. 20. 오후 11:54:20

글자
 
눈 사진은 신나는데 요 며칠 컴 앞에 앉았는 시간이 엄청 늘었어요.. 우앙~~~~~~~~~~~~~~~

댓글 7

  • 2007년 11월 21일 오후 2:05

    어디요, 눈이 이렇게 쌓인 곳이 ???

  • 2007년 11월 21일 오후 3:50

    그동안 신나게 다니면서 찍은것 다 올려보세요...

  • 2007년 11월 21일 오후 6:21

    에구 또 이런 오해를요... 전 퍼오는 재주밖엔 읎다하였잖어유~~~ 근데 아침 7시반에 용인으로 떠난 울 남편, 11시 15분쯤 전화왔네요.. 인자 막 도착했다구요.. 원래는 2시간내면 도착인데 그런 이윤즉슨 그 동네는 눈이 엄청 많이 쌓여있더라네요.. 호호

  • 2007년 11월 21일 오후 6:45

    오해는 또 다른 곳에서도... 신부님께서 저보고 이거 올려라 하면 갖다가 성당 홈피에 올리라고 그러시길래 제가 좀 모호한 표정을 지으니, 왜 못해? 하시대요.그래서 예~~ 그럴지도요... 하고 말씀드리니 "그럼 왜 집에 컴퓨터는 3대씩 있어?" 하시네요.. 그야 진영이 컴 바꿔주면서 하나 버릴려다가 저 갖고 놀라구 걍 준건디... 암튼 제가 총무 3개 맡고 있을 진영이 고2 때,

  • 2007년 11월 21일 오후 6:46

    난데없이 자기가 반 총무가 되어서 엄마가 총무 맡아얀다고 통보를 해와서, (거의 천만원에 가까운 예산을 쓰는 일이니 일이 없진 않겠죠?) 그 순간 컴 하드를 배우려고 강의 신청했던 거 바로 취소해 버렸잖아요. 그러곤 아직까지 다시 그리로 가고 있질 못했는데,, 공부도 다 때가 있는 법~~ 그렇게 시기를 놓치고 나니 하루하루 나이는 점점 더 먹어가고 벌써 3년 가까이 흘러갔잖아요. 신부님말씀처럼 이제 겨우 58인데 안되면 배우지 모.. 하시듯 봄쯤 되면 다시 덤벼볼 수도 있겠죠?

  • 2007년 11월 21일 오후 6:48

    제가 생각해도 제 수다 역시 monster 수준입니다. 마태오 형제님 말씀처럼 그동안 신나게 다니면서 찍은 사진 올리는 일이 아니라, 그동안 못 떤 수다 엄청 떨게 생겼시유~~~^^*

  • 2007년 11월 21일 오후 10:05

    올해는가을 단풍놀이 한번 못했는데, ㄴㄴㄴㄴ눈꽃구경이라도 실컷~~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