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52개의 글
- 136김길룡07.07.1156-
사연을 기다립니다
주 님, 주님의 사랑에는... 기쁨이 있습니다. 행복이 있습니다 평안이 있습니다 향기로운 냄새가 있습니다 감격의 눈물이 있습니다 위로의 목소리가
#136김길룡07.07.11조회 56 - 135김길룡07.07.0953-
품위를 지키는 법
품위를 지키는 법 많은 영화에 출현해 제법 얼굴이 알려진 배우가 있었습니다. 하루는 친구와 함께 사람들로 북적대는 고급 식당에 가게 되었습니다.
#135김길룡07.07.09조회 53 - 134김길룡07.07.0859-
비워둘 수 있는 마음
비워둘 수 있는 마음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완벽 하고픈 생각의 욕심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고 부족하다고
#134김길룡07.07.08조회 59 - 133김길룡07.07.0655-
우리의 아름다움
우리의 아름다움 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하는 거기 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133김길룡07.07.06조회 55 - 132김길룡07.07.0553-
라면과 참깨 [펌][1]
라면과 참깨 라면과 참깨가 살고 있었어요! 어느날 라면이 경찰서에 붙잡혀 갔어요 왜일까요? . . . 참깨가 고소해서...... ㅎ ㅎ ㅎ ㅎ
#132김길룡07.07.05조회 53 - 131김길룡07.07.05541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 많은 말 중에서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은 격려의 말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격려의 말을 예술이라고 표현 하는 데 주저
#131김길룡07.07.05조회 54· 1 - 130김길룡07.07.0455-
버리면 가벼워지는 것을
버리면 가벼워지는 것을 무엇을 가지고자 함인가. 무엇을 얻고자 함인가. 저마다 무거운 삶의 짐 바위 짐이라. 허덕이며 비틀거리며 휘청이며 가네.
#130김길룡07.07.04조회 55 - 129김길룡07.07.0260-
이런 친구가 너였으면 좋겠다
이런 친구가 너였으면 좋겠다 친구와 나란히 함께 누워 잠잘 때면 서로 더 많은 이야기를 밤새도록 나누고 싶어 불끄기를 싫어하는 너였으면 좋겠다
#129김길룡07.07.02조회 60 - 128김길룡07.06.2556-
오늘이 그냥 흘러가게 하지 마라
오늘이 그냥 흘러가게 하지 마라 하루의 삶은 작은 것이다 그러나 모든 위대함은 작은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신은 세부적인것 속에 존재하는 것이다 일
#128김길룡07.06.25조회 56 - 127김길룡07.06.1978-
꽃이름을 맞추시면 상품이 ^^^[4]
CF
#127김길룡07.06.19조회 78 - 126김길룡07.06.1887-
막둥이의 하루[1]
막둥이의 하루랍니다.
#126김길룡07.06.18조회 87 - 125김길룡07.06.1762-
행복을 전하는 글[1]
행복을 전하는 글 삶이 힘 들거나 외로울 때 가슴으로 전해오는 인정어린 말보다 값지고 귀한 것은 없습니다 눈물이 나고 슬플 때 흐르는 눈물을 닦
#125김길룡07.06.17조회 62 - 123김길룡07.06.1554-
우리의 아름다움
우리의 아름다움 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하는 거기 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123김길룡07.06.15조회 54 - 122김길룡07.06.14481
행복은 사소한 곳에 숨어있다
행복은 사소한 곳에 숨어 있다 흔히 사람들은 무엇으로도 잘 만족할 줄을 모릅니다 이것이 요즘 사람들의 공통된 병입니다 그래서 늘 목이 마른 상태
#122김길룡07.06.14조회 48· 1 - 121김길룡07.06.1252-
진정한 행복
삶의 잔잔한 행복 마음이 맞는 사람과 아침 공기를 마시며 산책할 수 있다면 손을 잡지 않아도 따스한 온기가 가슴으로 느껴져 내내 미소가 떠나지
#121김길룡07.06.12조회 52 - 120김길룡07.06.1158-
꽃은 사랑하니까 핍니다
꽃은, 사랑하니까 핍니다 꽃은 서릿발이나 칼바람 속에서도 불길 같은 땡볕 아래서도 사랑하니까 피어납니다 그대를 바라만 봐도 내 안에 웬 꽃송이들
#120김길룡07.06.11조회 58 - 119김길룡07.06.1066-
그 이름만 들어도 즐거운 친구[1]
그 이름만 들어도 즐거운 친구 세상을 살아오면서 우리는 많은 친구들을 사귀지만 10대에 사귄 벗들과의 우정은 그 빛깔과 무게가 유다른 것 같다
#119김길룡07.06.10조회 66 - 118김길룡07.06.0863-
바로 당신입니다. [2007.06.08 ...]
마음이 통하는 사람 대화가 통하는 사람 미래의 꿈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찻잔을 사이에 두고 같이 마주 보고 있어도 오래된 친구처럼 편
#118김길룡07.06.08조회 63 - 117김길룡07.06.0755-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2006.06.07 ...]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그윽한 삶의 향기 소중한 인연은 언제나 흐르는 강물처럼 변함 없는 모습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맑고 순수한 인연으로 마음
#117김길룡07.06.07조회 55 - 116김길룡07.06.0455-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지금까지 가 아니라 지금부터 입니다. 때때로 자신의 과거 때문에 자신의 현재까지 미워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되돌릴 수 없는
#116김길룡07.06.04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