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전하는 글

2007. 6. 17. 오후 5:58:12

글자


      행복을 전하는 글


      삶이 힘 들거나 외로울 때
      가슴으로 전해오는
      인정어린 말보다
      값지고 귀한 것은 없습니다


      눈물이 나고 슬플 때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며
      말없이 꼭 잡아주는 손길보다
      상실된 삶에
      힘을 주는 것은 없습니다


      비록 우리가
      돌멩이처럼 흩어져
      각자의 삶을 걷고 있어도
      우리는 모두가 바람처럼
      왔다가 지는 꽃잎과 같이
      외로운 길 떠나는 나그네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이름을 불러
      서로에게 사랑을 전할때 진정
      세상을 살아가는 의미도 세상과
      이별할 줄 아는 지혜도 알게됩니다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끼리
      서로의 마음을 열어
      서로에게 행복을 전하는
      행복의 천사가 되어야겠습니다

      - 삶이 다하는 그날까지 중에서






      [꼬랑지]

      만약 사랑하는 사람이 천명 있다면
      그중에 한명은 저 일겁니다
      행여 아니 열명이던지 사랑한대도
      그중에 한명은 저 일겁니다
      사랑해요 당신을  영원히
      변함없는 내 기쁨이여
      살다 살다 힘이 들때면 당신을 생각합니다
      사랑은 두렵고 신나는 일 입니다
      당신 사랑하는 사람이 단 한명 있다면
      바로 그 사람이 저 입니다

      낙엽 지고 눈이 오고 또 꽃은 피겠지
      멀리 있어도 우리 사랑은 그리워
      사랑해요 당신을 영원히
      변함없는 내 기쁨이여
      살다 살다 힘이 들때면 당신을 생각합니다
      사랑은 두렵고 신나는 일 입니다
      만약 당신 사랑한 사람 아무도 없다면
      제가 이 세상에 없기 때문이죠





댓글 1

  • 2007년 6월 17일 오후 8:10

    어제 큰놈 늦게 들어와서 TV보다가 최성수 새노래 "동행 2"를 들었습니다. - 만약 당신 사랑한 사람이 없다면 제가 이 세상에 없기 때문이죠. - 글쎄요, 이 정도는 되어야 누구를 사랑한다고 할 수 있지나 않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