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나고 슬플 때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며
말없이 꼭 잡아주는 손길보다
상실된 삶에
힘을 주는 것은 없습니다
비록 우리가
돌멩이처럼 흩어져
각자의 삶을 걷고 있어도
우리는 모두가 바람처럼
왔다가 지는 꽃잎과 같이
외로운 길 떠나는 나그네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이름을 불러
서로에게 사랑을 전할때 진정
세상을 살아가는 의미도 세상과
이별할 줄 아는 지혜도 알게됩니다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끼리
서로의 마음을 열어
서로에게 행복을 전하는
행복의 천사가 되어야겠습니다
- 삶이 다하는 그날까지 중에서
[꼬랑지]
만약 사랑하는 사람이 천명 있다면 그중에 한명은 저 일겁니다 행여 아니 열명이던지 사랑한대도 그중에 한명은 저 일겁니다 사랑해요 당신을 영원히 변함없는 내 기쁨이여 살다 살다 힘이 들때면 당신을 생각합니다 사랑은 두렵고 신나는 일 입니다 당신 사랑하는 사람이 단 한명 있다면 바로 그 사람이 저 입니다
낙엽 지고 눈이 오고 또 꽃은 피겠지 멀리 있어도 우리 사랑은 그리워 사랑해요 당신을 영원히 변함없는 내 기쁨이여 살다 살다 힘이 들때면 당신을 생각합니다 사랑은 두렵고 신나는 일 입니다 만약 당신 사랑한 사람 아무도 없다면 제가 이 세상에 없기 때문이죠
댓글 1
김
😊2007년 6월 17일 오후 8:10
어제 큰놈 늦게 들어와서 TV보다가 최성수 새노래 "동행 2"를 들었습니다. - 만약 당신 사랑한 사람이 없다면 제가 이 세상에 없기 때문이죠. - 글쎄요, 이 정도는 되어야 누구를 사랑한다고 할 수 있지나 않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