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순님들의 축일 축하

2007. 12. 5. 오전 8:47:21

글자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당^^^

11월3일 : 문 실비아, 12월4일 : 김 발바라

그리고 12월5일 : 이 크리스피나

댓글 11

  • 2007년 12월 5일 오전 9:43

    어제가 발바라 자매님의 축일이었군요. 실비아 자매님은 축일 축하해 드리려면 1년을 기다려야만 되는 줄 알았는데, 이런 센스를... 실비아 자매님, 발바라 자매님, 축일 축하드려요.. 건강하시고 늘 지금만큼의 미모로 쭈욱~~~ ♡♡♡ ^^*

  • 2007년 12월 5일 오전 10:28

    죄송해요, 내년에는 꼭. 자매님.축일 축하드려요.

  • 2007년 12월 5일 오전 10:51

    크리스피나 자매님 축일 축하드려요. 늘 건강하시길...

  • 2007년 12월 5일 오후 1:50

    오늘이 크리스피나 자매님 축일이었네요.. 세 분 모두 주님의 은총으로 평화로운 매일 매일이 되길 빕니다.. ^^*

  • 2007년 12월 5일 오후 4:38

    문실비아 자매님.발바라 자매님.크리스피나 자매님...모두 축하드림니다.

  • 2007년 12월 5일 오후 9:59

    앗! 피나가 축일이라니! 이를 우짜노... 크리스피나 자매님 축일 축하드려요

  • 2007년 12월 5일 오후 10:58

    세분 자매님 축일 축하드립니다. 받을줄만 알고 아이구 너무 죄송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007년 12월 6일 오전 12:05

    주인공님들은 모두 어디에?

  • 2007년 12월 6일 오전 7:27

    저도 기억하지 못하고 해를 넘기곤 했는데 ..삼성병원 원목실에서 카드와 선물을 본당 사무실에 맡겨 놓았더라구요.. 누군가가 자신을 기억해 준다는 것이 기분을 썩 좋게 만드는군요..여러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2007년 12월 6일 오전 11:07

    우리전례단밖에 없다니까~~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부님께서 직접...드문이름이라서 대부분 잘모르고 지나가는데! 그래서 전 행복하답니다.

  • 2007년 12월 6일 오후 1:42

    우~와...이렇게나 많이 반가운 분들이....형님들의 축일,증말증말 축하합니다!!1행복하십시요..^^*